[AI와 보안] 엘라스틱 “2026년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의 해” 작성일 03-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7miF8Brw"> <p contents-hash="36e62424c819df93e69a3d70b16b59e65d0b5961b01b62c22c5928f4014fbf39" dmcf-pid="0Gzsn36bDD" dmcf-ptype="general"><strong>‘엘라스틱 엔터프라이즈 리더스 커넥트’ 성료<br>‘벡터 데이터베이스’ 강조... “AI, 보안 분석가의 아이언맨 수트”</strong></p> <p contents-hash="ae9b3f190929555a150025ba6bee3fa2fead41ea42e250ea018ef3803b1a03e3" dmcf-pid="pOZa8yztOE"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벡터 데이터베이스 기반 검색 및 AI 보안 기업인 엘라스틱이 올해 AI 기반 보안의 핵심 기술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을 제시했다. 파편화된 데이터를 통합해 AI 답변의 정확도를 극대화하는 기술이 보안 분야에서도 옵저버빌리티(관측성)와 분석력을 높인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9bb2ebd6282a6e08e730bbb770b35480c2ad4578693b45828d87a09b8be85a3c" dmcf-pid="UI5N6WqFOk" dmcf-ptype="general">엘라스틱은 11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엘라스틱 엔터프라이즈 리더스 커넥트’ 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0cea49bce3a8fb0f32029bf1bd64d72a2d5243130bf6b9880fa174e50d0d7" dmcf-pid="uC1jPYB3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552815-KkymUii/20260311175337188spvy.jpg" data-org-width="1000" dmcf-mid="3gycxHKp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552815-KkymUii/20260311175337188sp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켄 엑스너 엘라스틱 최고 제품 책임자 [출처: 보안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39f3d0cdb88bb5dce22be70b3c01a9495d0aaa6f160fb23cbee8345fb59665" dmcf-pid="7htAQGb0EA" dmcf-ptype="general"> <br>켄 엑스너(Ken Exner) 엘라스틱 최고 제품 책임자(CPO)는 “지난 3년간 수많은 기업이 생성형 AI 도입을 시도했지만, 여전히 정형·비정형 데이터가 각기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격리돼 있다는 점이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18cbde9fe1d337f0c1b0e6fbcaa4bcda1c00c839da09ca9f75fd8faa8924ba86" dmcf-pid="zlFcxHKpEj" dmcf-ptype="general">그는 해결책으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꼽았다. 이는 AI가 사람 대신 데이터들을 분석해 단 하나의 정답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에서, 뒷받침하는 데이터를 가장 연관성(Relevance) 높고 정확하게 추출해 제공하는 과정이다. </p> <p contents-hash="40ec2062aff75c77d40f52eb7cefada6f33472899f52e78e0c8231f35a9b7ff4" dmcf-pid="qS3kMX9UIN" dmcf-ptype="general">엘라스틱은 이를 위한 바탕 기술로 자사 제품 ‘엘라스틱서치’가 강점을 갖는 벡터 데이터베이스(맥락 기반의 데이터베이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3d678ea526df81ae8801ae0dc2f1b1f8c2c139c71df096078cde4ee5b09365c" dmcf-pid="Bv0ERZ2uEa" dmcf-ptype="general">켄 CPO는 “검색의 핵심은 늘 ‘관련성’(Relevance)으로, 데이터 더미 속 단 하나의 답변이 정확하려면 AI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가장 관련성 높고 정확해야 한다”며 “엘라스틱의 벡터 데이터베이스는 엔비디아 아키텍처에 채택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7443cae0704350c8e98cac8040efc643af95a1e470be7d39f2bbead81a85eb7" dmcf-pid="bTpDe5V7Dg" dmcf-ptype="general">이 같은 데이터 분야의 강점은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옵저빌리티 구현과 보안 자동화에 차별력으로 작용한다는 게 엘라스틱의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2ef45b5ef43dc83fefa5e7918cb03c423f08b6236018864bae533d97dea9beb4" dmcf-pid="KyUwd1fzOo" dmcf-ptype="general">켄 CPO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결국 LLM에 데이터를 최적화해 전달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328b1c922aebc82c76705798b4ba6ff43080033be7b5831a32f1d78c5381e" dmcf-pid="97QHrVgR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552815-KkymUii/20260311175338507ofe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xka8yzt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552815-KkymUii/20260311175338507of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클 니콜라스 엘라스틱 보안 부문 총괄 [출처: 보안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8d335320c0ca03970509317e97401b0360e795fc3dc29a66fa22d486f2078a" dmcf-pid="2zxXmfaemn" dmcf-ptype="general"> <br>엘라스틱은 이날 AI를 통해 공격의 속도가 크게 빨라졌음을 강조하며, 방어자 역시 대등 또는 그 이상의 속도를 가진 AI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83c692bc42d49629a94574fad20cd1b5f7176fc81c24a8430a052995ff5c39a3" dmcf-pid="VqMZs4Ndsi" dmcf-ptype="general">마이클 니콜라스(Michael Nichols) 엘라스틱 보안 부문 총괄은 “과거에는 공격자가 침투 후 실행까지 수일이 걸렸지만, 이제는 단 10분 만에 공격이 완료될 정도로 위협의 속도가 빨라졌다”며 “사람의 판단만으로는 이를 막아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cb88d5f5cb1d652ad29ba39cbfe519a8d3ab8b2f92197080d65cb9ed83833c7b" dmcf-pid="fBR5O8jJrJ" dmcf-ptype="general">그는 해법으로 자사 통합 보안 솔루션 ‘엘라스틱워크플로우’를 소개하며 AI 기반의 공격 탐지와 자동화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d9ded7622dcc420835e845e80c3cc1100d8e53230e1e9eae806e7fd20a048ce" dmcf-pid="4be1I6AiDd" dmcf-ptype="general">니콜라스 총괄은 “엘라스틱 솔루션을 활용해 수백 개의 복잡한 경보(Alert) 속에서 실제 위협을 즉시 식별하고, 불과 수분 만에 침해 사고 대응단계를 완료할 수 있음을 확이했다”며 “AI는 보안 분석가들에게 마치 ‘아이언맨 수트’와 같은 폭발적인 대응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297f2fd2f194ad794e8420dc909e39e203d6788b9c0779f8adf5101f46eaf5d" dmcf-pid="8KdtCPcnme" dmcf-ptype="general">그는 “AI 기반 공격에는 동일한 AI 기술을 수용하는 것이 유일한 대응책”이라며 “사람의 분석적 사고와 AI의 속도가 결합, AI가 분석가의 아이언맨 수트 같은 역할을 해주는 ‘외골격’ 모델이 차세대 SOC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f046aa00178c42e8cea6af44b8ce78e4693c0845b87349d442ddf351a29cac0" dmcf-pid="69JFhQkLrR" dmcf-ptype="general">이 날 세미나에서는 니마 레자이니아(Nima Rezainia) 엘라스틱 수석 제품 매니저의 AI 어시스턴트 활용법과 실시간 스트림(Streams) 시연이 이뤄졌다. 또 연사들과 좌중들이 소통하는 패널토론도 이어졌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킬체인 참모' 된 AI…20명이 300일 분석할 정보, 10일 만에 뚝딱 03-11 다음 포티투마루, 정부 ‘K-문샷’ 합류…과학 난제 푸는 AI 모델 맡는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