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펜싱인들 무주에 모였다…남녀선수권대회 개막 작성일 03-11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실업선수 39개 팀 167명 참가…14일까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465_001_20260311175413119.jpg" alt="" /><em class="img_desc">11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렸다.(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11일 전북 무주군에서 막을 올렸다.<br><br>군에 따르면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39개 팀 167명의 실업 선수가 참가했다.<br><br>선수들은 오는 14일까지 플뢰레, 에페, 사브르 등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br><br>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황인홍 군수와 오광석 군의회 의장, 김철호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 등 관계자와 선수단 400여 명이 참석했다.<br><br>황 군수는 축사를 통해 "대회가 승패를 넘어 존중이 넘치는 품격 있는 스포츠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무주대회를 통해 실업 펜싱의 위상을 한층 높여달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 원 전달 03-11 다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5년 동안 세계정상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