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탈세 의혹 속 '유노윤호'는 달랐다…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상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노윤호·임원희, 유공납세자 선정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TwD9Lx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9c1f8459cae640217f2258262d6de2c03b66181619345d3727d05f57d5f63" data-idxno="673847" data-type="photo" dmcf-pid="K70Wydmj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174627461xurk.jpg" data-org-width="720" dmcf-mid="qDVp0kYC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174627461xu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07f3a3a37b6869e361632aa2f33a15eba99954c280c13e3b38d14fb48a9939" dmcf-pid="2qUGYiOcRQ"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최근 차은우가 약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유노윤호가 상반된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185d243398d70d7c617e3bbe47c8152afefc5fceb17e8180ce5b9e44bb93542a" dmcf-pid="VBuHGnIkdP"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는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작 수여식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c3986e6a754ffce526fb1675167b30a74e90b80bb99c1a6fd83cf79c5dada969" dmcf-pid="fb7XHLCEd6"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자 중 세입 기여도·지역사회 공헌도를 고려해 유공 납세자 147명을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b715ee44005767039af7e7e1b277a13269178939523a0d9982b61d921ff7922a" dmcf-pid="4KzZXohDd8" dmcf-ptype="general">이날 유노윤호, 임원희를 비롯한 유공납세자들이 참석했으며 야구 선수 박동원(LG 트윈스)도 함께 선정됐으나 경기 일정으로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09f8b58a4d971d3a57d17035804e919c46e6281d95bf95c385a6dfbc1ba33d78" dmcf-pid="89q5ZglwM4" dmcf-ptype="general">모범납세자는 1월 기준으로 전국 지방세 미체납, 최근 10년간 서울시세 및 구세 체납 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 8년간 연간 2건 이상 지방세를 연체 없이 납부해야 하며 전년도 납세액이 개인·단체 기준 1,000만 원 이상, 법인 기준 5,000만 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모범납세자 수는 지난해 대비 10% 늘어 371,770명이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fd0849e34ab9501571ac3653a14e7d1fedfd3eae33f10353075dbec6b2c9955c" dmcf-pid="62B15aSrRf" dmcf-ptype="general">서울시 모범납세자는 1년간 시금고 은행 대출금리 인하(최대 0.2%), 시 협약 의료기관 의료비 할인(최대 30%), 세종문화회관 공연 할인(20%) 등의 금융 혜택을 받게 된다. </p> <p contents-hash="7ecf42c6385e46fd71018508f1107d9d84c816bcc375794842e2b23847170f53" dmcf-pid="PVbt1NvmMV" dmcf-ptype="general">147명의 유공납세자는 이와 더불어 1년간 서울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와 3년간 세무조사 유예, 징수유예 시 납세담보 면제(2년간 1회) 혜택을 추가로 받는다. </p> <p contents-hash="637ce9bcb7d6c00764000ed97b6da23df10bed04c2da46f88a032a8f68786a72" dmcf-pid="QfKFtjTsJ2" dmcf-ptype="general">오세훈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서울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묵묵히 의무를 다해 준 데 감사드린다. 소중한 세금이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해 더 나은 서울의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x493FAyOM9"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봄 "목표는 코첼라"…'리무진서비스'서 보여준 보컬 자신감 03-11 다음 연구자 추천 AI 서비스 첫 승인…개인정보위 ‘공공 AX 헬프데스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