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새 MC=트레저 소정환·제베원 박건욱·킥플립 계훈 확정 [공식]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zgVSUZCu">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ZSqafvu5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0f710789b29044f0fc78526fefa5964887178b712598e345997c99f4c2541" dmcf-pid="5E5xUDHl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각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73404628hl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HbLWcBJ6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73404628hl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각 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2e68bb7c4737bbb0501bcda03a53032172adaa2a0d36b2ddb5b2a7466f4269" dmcf-pid="1D1MuwXSv0" dmcf-ptype="general"> <br>Mnet '엠카운트다운'이 프로그램을 새롭게 이끌어갈 3인 MC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74256b98c206dea563e4ee80c1b2b4c4cda1750a3e7cd63cef4cd32d2317189a" dmcf-pid="twtR7rZvl3" dmcf-ptype="general">2026년 '엠카운트다운'을 이끌 새 MC로는 ▲탄탄한 내공의 트레저(TREASURE) 소정환 ▲에너지 넘치는 올라운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박건욱 ▲반전 매력의 실력파 킥플립(KickFlip) 계훈이 발탁됐다. K-POP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세 멤버가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며 매주 프로그램에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a50a8738cacef886237788cc48fc4010623f41581d1ead09412805e1c41bab0" dmcf-pid="FrFezm5TCF" dmcf-ptype="general">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세 MC는 각자의 진심이 담긴 포부를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팀 내 막내에서 어느덧 7년 차 베테랑으로 거듭난 소정환은 "트레저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많은 분들께 에너지를 드리는 것처럼, 저 역시 MC로서 그 분위기를 잘 이어가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며 "앞으로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48aa385845949a735de2d2907f9c44125fabd9fcd35b318b35ceff8dec73a5" dmcf-pid="3m3dqs1yht" dmcf-ptype="general">전임 MC이자 같은 팀 멤버인 성한빈의 바통을 이어받게 된 박건욱은 "한빈이 형이 오랜 시간 가꿔온 이 자리를 맡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새 MC로서 더욱 열심히 만들어 나갈 테니 지켜봐 달라"며 "함께할 동료들과 다 같이 파이팅하겠다"는 당찬 의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02194374e8b430291862c3a0f4f1bc0e32ec1779c12d2c12ed9bfd018180375" dmcf-pid="0s0JBOtWW1"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였던 엠카와의 인연을 강조한 계훈은 "데뷔의 꿈을 이뤘던 뜻깊은 무대에서 이제는 MC로서 선후배 및 동료 아티스트분들과 호흡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K-POP 문화를 알리는 데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이름처럼 '계훈'한 에너지를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재치 있는 각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72c1ee38d025f4d33817d762994c68025d10aee1f8a0dbca30aab0d1f43910" dmcf-pid="pOpibIFYC5" dmcf-ptype="general">Mnet 제작진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만드는 새로운 호흡이 엠카운트다운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들이 만들어 나갈 신선한 케미와 재치 넘치는 진행을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48202c9f21851fe5dc174a14652c20538030d77f9d864242858b96e17ee35c" dmcf-pid="UIUnKC3GTZ"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의 신비한 능력 발견…뜻밖의 제주 방언 과시(전현무계획3) 03-11 다음 "롤모델은 오아시스"... 밴드신 도전장 내민 보이드, 실력도 비주얼도 '합격' [종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