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온라인 교육 플랫폼’ 6월 구축…K-AI 확산 기업에 GPU 우선 배분 작성일 03-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ccXohD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299edf612946db85d6a9430ccc318d2ff336b5505059a890a430e6b731031" dmcf-pid="UckkZglw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ani/20260311172644835bekw.jpg" data-org-width="621" dmcf-mid="0aooTerN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ani/20260311172644835be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947ed141e856617554c7c7ab977c7f9427ac1570df3858753b55aa72088c3a" dmcf-pid="ukEE5aSrr0" dmcf-ptype="general"> 정부가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6월까지 온라인 인공지능 교육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올 상반기부터는 대국민 서비스에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K-AI)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하는 기업에 정부가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우선 배분한다.</p> <p contents-hash="db622f33365a8d570f660ac42d82fe506c80a53e69ff6bde9796aaceb0341926" dmcf-pid="7EDD1NvmI3"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전 국민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 등 7개 안건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8d6c435ad27a00372413bf98a9f22e205b98b8a1d70f99a507b2acc32626650e" dmcf-pid="zDwwtjTsrF" dmcf-ptype="general">정부는 우선 누구나 부담 없이 인공지능 활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공공·민간의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온라인 통합 플랫폼 ‘우리의 에이아이(AI) 러닝’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계획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9bdb46d5ffcbbb3ee484e6bcfc68392dd78a5141d75cd75ba321cf64b8a99449" dmcf-pid="qwrrFAyODt" dmcf-ptype="general">정부는 국민의 기본적인 인공지능 활용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과기정통부가 추진해 온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기반 서비스 확산도 지원한다. 일정 규모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플랫폼 서비스에 독파모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기업에는 정부가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일부를 배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ab33155a67128c226f45107a5ad15247ac06642740d4f3fa81c5d6884f68ce7" dmcf-pid="Brmm3cWIE1" dmcf-ptype="general">포용적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도 지원한다. 어르신의 기차 예매를 돕는 대화형 인공지능, 소상공인을 위한 인공지능 창업 컨설턴트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f2589151f56ef39ca062f6e980eaa2bdaeefe49c3ad5bc03f0f81e82109eedd" dmcf-pid="bmss0kYCD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정부는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도 추진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농업 생산성과 유통 효율을 높이고 농촌 주민의 생활 전반에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인공지능 활용을 통해 농가 생산성을 30% 높이고 노동력은 10% 줄인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중소 농가도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과 인공지능 기반 농장 조성을 추진한다. 드론과 지능형 농기계를 활용한 무인 농업 기술을 개발하고 인공지능 기반 재해 대응 시스템 역시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ba2f59d826a2c3c40ff0c1e13f042d859a6257b614a7291d6f5ffbaa5f82bb2" dmcf-pid="KsOOpEGhwZ"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글로벌 산업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이 위기가 아닌 기회로 작동하도록 골든타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한다”며 “수립한 계획을 속도감 있게 실행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bf56d5627ea078dfb48b0be2309986dc7f7c7d3114f6c10b92af78c9339580" dmcf-pid="9lSSqs1yEX" dmcf-ptype="general">선담은 기자 sun@hani.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D퇴근길] 엔비디아, 삼성 손잡는다…"AI-RAN 시장 선점" 03-11 다음 안면 찢긴 쇼트트랙 참사, 얼굴 상처 이제는 공개…셀리에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