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2025년 글로벌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 점유율 23.2%로 1위 수성 작성일 03-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DV·휴머노이드 정조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Xcmfae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4c9a6915f5f41655f91ae9f97e02a427179d7c5b0a731986e7389a72876f5" dmcf-pid="Q6Zks4Nd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552796-pzfp7fF/20260311170539399vahs.jpg" data-org-width="640" dmcf-mid="6O1DI6Ai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552796-pzfp7fF/20260311170539399va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9dc988f2fcff4c270aa00967b9a7ce9cba41d515df665355ebe0384824a192" dmcf-pid="xP5EO8jJlI"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시장 축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시장에서 점유율을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다졌다.</p> <p contents-hash="01a10521ca321fef7eac366d9be4db07f6a3932f39efd4054f3f75a7ac9c2799" dmcf-pid="yvnz2lpXhO" dmcf-ptype="general">인피니언은 11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의 최신 자료를 인용해 2025년 전체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 점유율 23.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f2c2ee32c75eacc72b0b2a70cf26458134fa103fecb1b99716800ca83d6d58" dmcf-pid="WTLqVSUZys" dmcf-ptype="general">이는 전년 21.4%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전체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 규모가 0.3% 소폭 감소한 상황에서 경쟁사 중 가장 큰 폭의 점유율 상승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157256ac938fa721ac3b67af30138eebed78a61b47008166fe8e04b1237381b7" dmcf-pid="YyoBfvu5Sm" dmcf-ptype="general">안드레아스 우르시츠 인피니언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시장 성장률을 뛰어넘는 이번 성과는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 덕분"이라며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신뢰성 높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의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 과제 대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2c04d672594dfa637e7f38152632c580f04f46a6fb2ade328286034bcbd2a1f" dmcf-pid="GWgb4T71yr"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첨단 산업을 겨냥한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1a67cdba86cde21e681930a83e9782a34d284f45fb1985554bc80148f30901c" dmcf-pid="HYaK8yztlw" dmcf-ptype="general">인피니언은 지난해 8월 마벨의 오토모티브 이더넷 사업부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SDV를 위한 시스템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업계 최고 수준의 브라이트레인(BRIGHTLANE) 오토모티브 이더넷 포트폴리오를 기존 오릭스(AURIX), 피속(PSOC), 트라베오(TRAVEO) 등 자동차용 MCU 제품군과 결합해 자율주행,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보안 무선 업데이트(OTA) 구현을 위한 종합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182c9b63e8d01b49950f672fe49ef94f849f66a1dd9b260577060a612cd5759" dmcf-pid="XGN96WqFCD" dmcf-ptype="general">최근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도 인피니언의 MCU 기술력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릭스와 피속, 모틱스(MOTIX) MCU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을 안전하게 인지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성능 연산부터 스마트 액추에이션, 정밀한 모터 제어 및 연결성에 이르기까지 로봇 구동에 필요한 핵심 기능 블록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며 산업용과 가정용 로봇의 개념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조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c1225836a026a5d25dba53359863f3820303dbe8b8d42124fceb434b59b32f7" dmcf-pid="ZHj2PYB3WE" dmcf-ptype="general">사이버 보안 역량 역시 인피니언이 내세우는 강력한 경쟁력이다.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커넥티드 카, 인프라 등에서 보안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인피니언의 MCU는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9ad3db66d18e129c9d23ef9f0068560f79568e010b85245242cd603a80b0b171" dmcf-pid="51E8RZ2uWk" dmcf-ptype="general">최신 오릭스 및 트라베오 MCU는 자동차 보안 국제 표준인 ISO/SAE 21434를 엄격하게 충족한다. 나아가 유럽연합의 사이버 복원력 법안(EU CRA)과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시대의 해킹 위협을 방어할 양자내성암호(PQC) 등 미래 보안 요구사항까지 선제적으로 반영한 아키텍처를 선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AI·로봇 등 미래 사업 시동...반도체 경쟁력 강화 03-11 다음 '체육인 대상 법정 의무 교육' 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교육과정 운영 실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