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갱랩스, 밀양시와 ‘AI 아바타 민원도우미’ 시범 운영 작성일 03-11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3/11/0001939297_001_2026031116561042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굳갱랩스.</em></span><br>AI 스타트업 굳갱랩스(대표 안두경)이 경남 밀양시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에 음성 인식·합성 기술을 결합한 ‘AI 아바타 민원도우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br><br>AI 아바타 민원도우미는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주요 민원 사항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대면 안내와 유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굳갱랩스는 "밀양시청 민원지적과에 설치된 전용 키오스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필요한 민원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면 장소에 관계없이 24시간 웹서비스 형태로 접속해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이번 서비스는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후 운영 기간 동안 사용자 피드백과 이용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고, 밀양시와 함께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장기 도입 여부를 최종 검토할 방침입니다.<br><br>안두경 대표는 “앞으로도 지자체 행정 현장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공공 서비스의 접근성과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03-11 다음 최불암 측, 건강 이상설에 "재활 치료 중…곧 퇴원 예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