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와 무대 오른다 “천 명 지원한 오디션 통과…누 되지 않게”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Tq8yzt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0afd04300a5545215462bc2599e1f83c64c28e018348f3b451b3f739637f3" dmcf-pid="2LyB6WqF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64103236ejco.jpg" data-org-width="750" dmcf-mid="bnO3bIFY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64103236ej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c37677d1599fd5921f638633ffbaa998088d7ac23404eeb1411aacf202177" dmcf-pid="VoWbPYB3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64103501tanb.jpg" data-org-width="750" dmcf-mid="Kd54d1fz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64103501ta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fgYKQGb0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475aa8a7db1937448feb9a97d14fc2d7acf861f7e5b435f72acadb3e66245d49" dmcf-pid="4aG9xHKpT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실이 딸 수아와 함께 공연한다.</p> <p contents-hash="984c34b1f5f2c7a4a8569f6a38fdde2bbd67f4ff1e5c4f3d70ba3eee357d11c5" dmcf-pid="8X6kCPcnC0"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3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60311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건강 프로 12시까지 스케줄 끝내고 집에 오니 배고파 혼미 상태 밥 한 그릇 도가니탕과 곁들여 게 눈 감추듯 먹고 나니 그제야 배시시 웃음이 나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748f2becd093261f9f0752eafa11ad4ad0264eeb6e0a7c31099ceaab60393b7" dmcf-pid="6ZPEhQkLh3" dmcf-ptype="general">그는 "엄니 어제 군산 내려가시고 남편은 잠시 휴가를 줬다 (집안일에서 해방된 기분일 듯) 수아도 여행 가서 오늘 온다. 모처럼 혼자이다. 난 혼자가 참 낯설다. 그리고 익숙하지가 않다. 강아지 말똥이는 나만 옆에 있으면 그저 편안하다. 수아가 나 혼자 있는 게 걸리는 듯 전화를 한다. 저녁에 도착하니 어쩌고저쩌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ab9cae69d060eed95c2b0a35b0a0ee37ea954c7a73c85d50f48bb170b21fb1" dmcf-pid="P5QDlxEoTF" dmcf-ptype="general">이어 "'보잉보잉' (대학로 스타릿홀) 4월까지 토요일마다 2시 5시 공연하면서 5월부터 새로 공연하는 '사랑해 엄마' 연습에 들어갔다. 기존 엄마 역했던 3명과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 나만 합류되었다. 대사 양이 어마무시한. 딸 수아도 오디션 통과해 함께 공연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6f482f2e327fb9caa5609364aa319c781c701fd8d51442917f86f4f5dfdc57" dmcf-pid="Q1xwSMDgSt"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오디션에 신인들이 천 명 가까이 지원했다는데 지난 공연에 엄청 인기몰이 했던 작품이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늘은 조신하게 대본을 찬찬히 보도록 하자"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1addd54fcac708c149617a25ba4845743b37f8be182ee2a2628d2760fed8f1" dmcf-pid="xtMrvRwaS1" dmcf-ptype="general">이경실 딸 손수아는 모델 겸 배우다. 그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0b5fd6e535952b284bc9e2d484cfc920bd5bd58b76598c9e1020d858972130e" dmcf-pid="yoWbPYB3v5"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실이 출연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홀로 시장에서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삶과 애환을 그린 작품이다. 조혜련이 직접 연출하면서 엄마를 연기한다.</p> <p contents-hash="95d4712df55952aeacec241e41a893f303b412609ec670d582427b79b872f2ff" dmcf-pid="WgYKQGb0yZ"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aG9xHKpT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훈 엄현경 개성 넘치는 출근길 포착(기쁜 우리) 03-11 다음 성민-박군 훈훈한 칭찬 릴레이 “편안한 매력…배려심 많고 다정해” (배고픈 라디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