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구속에도 '머그샷' 안 나오는 이유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JNZglw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48793cbb2a0c9dc955bc3b41227feb473d78c8a5900166e0720690b3c16df" dmcf-pid="Zvij5aSr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64301081ogqr.jpg" data-org-width="530" dmcf-mid="Hm3qN7Rf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64301081og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c5a889c4e427dbfe43b4910c24a53819c6bda5fb08184c14e5a8586a4d3fda" dmcf-pid="5TnA1Nvmy4"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되며 또 한 번 구설에 오른 '팝의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44)의 머그샷(범죄인 식별 사진)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5d8c4961e0fca84c255cd850e06708391f709720f554dd9b3198cf0442e5c0f" dmcf-pid="1yLctjTsyf"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벤투라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머그샷을 대중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해당 부서의 규정상 머그샷 공개는 '강력 범죄'를 저질렀거나 피의자가 '공공의 위협'이 된다고 판단될 때만 이뤄지는데, 브리트니의 이번 케이스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47cf57f620d09df98d83ce94b589cfbaaba625b02073225a860357affe4f8ce" dmcf-pid="tozVD9LxCV" dmcf-ptype="general">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일 오후 9시 30분경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고속도로에서 자신의 BMW 차량을 몰고 과속 및 난폭 운전을 하던 중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경찰은 그녀가 술과 약물 모두에 취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여러 차례 현장 음주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1b2a7d37e9d7bb073d4a95b5feec7feaaa433066c277b9c50cacab5fe0ce096" dmcf-pid="Fgqfw2oMC2" dmcf-ptype="general">이후 새벽 3시께 수감된 브리트니는 약 3시간 만에 석방됐으나, 이번 사건이 그의 삶에 미칠 파장은 적지 않다. 특히 브리트니의 매니저 케이드 허드슨은 "이번 사건은 불행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며 "브리트니가 법을 준수하고, 오랫동안 지체된 삶의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떼길 바란다"라고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쓴소리와 응원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472fca78c84f79a9b499959b4cbba1c3566de7f40d8c651a6164e36422e670a6" dmcf-pid="3aB4rVgRC9" dmcf-ptype="general">측근들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체포 당시 "팬들을 실망하게 하고 싶지 않다"며 눈물을 쏟았다. 석방 후 어머니 린 스피어스, 그리고 두 아들 션 프레스턴(20), 제이든 제임스(19)와 희망적인 대화를 나누며 안정을 찾으려 노력 중이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가 다시 자신의 삶에 개입할까 봐 극도로 불안해하고 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8fbdfe5c9c39729bdfa9f8d36a2c90a1acbb8a470e5a25906e738b85ca4b04d" dmcf-pid="0Nb8mfaeyK"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후견인 제도와 싸우며 자유를 찾았던 브리트니가 다시 마주한 '음주운전'이라는 가혹한 현실. 과연 그녀가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팬들이 염원하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브리트니의 기소 인부 절차는 오는 5월 4일로 예정되어 있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pjK6s4Ndhb"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acc850ce27bfedacd45ca2c4acbc8936ff96c88272d5da0aafaf4645f81ab10" dmcf-pid="UA9PO8jJlB" dmcf-ptype="general">[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더머니12’ 제니 참여곡 ‘TICK TOCK’, 음원차트 강타 03-11 다음 '배고픈 라디오' 박군·성민, 서로를 향한 칭찬 릴레이 '훈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