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필요 없어, 언니만 있으면 돼"…김민주, 권은비 향한 '돌직구 플러팅'[살롱드립]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de8yzt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f6ac0434db0754d3ea15dfddc32e318b877473424dac1003bf597b4bea537" dmcf-pid="zXJd6WqF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민주가 권은비에 대해 "한 번 만나면 하루 종일 같이 있다. 가족 같은 느낌"이라며 깊은 신뢰를 보였다./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63727768ucys.png" data-org-width="640" dmcf-mid="U2Jd6WqF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63727768ucy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민주가 권은비에 대해 "한 번 만나면 하루 종일 같이 있다. 가족 같은 느낌"이라며 깊은 신뢰를 보였다./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7a3889e0a841bfb98056c76eac32844d2cb3fc45a9f3f9ee805c9d0a408fa" dmcf-pid="qZiJPYB3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로 돌아온 김민주가 전 동료 권은비와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86b8673017d0cbe9ae2aa3d738d7fd33bfdde1ee5aaf1fd6eb2465c06f22ccf" dmcf-pid="BRYWCPcnmm"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JTBC의 새 드라마 '샤이닝'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나란히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5a2d9d58d7597ebd6e091f3cf32ad7be4e9c367e3c9a24cccb5be3d26cbeb03" dmcf-pid="beGYhQkLDr" dmcf-ptype="general"><strong>"2시간 자고 와도 감사"… 불경기 속 '열일' 중인 김민주</strong></p> <p contents-hash="3fcff5b788bc9c465e45daffc927fcf0e706f0b4860214c8168ccdf7daac807e" dmcf-pid="KdHGlxEorw" dmcf-ptype="general">드라마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민주는 이날 "두 시간 자고 왔다"고 밝히며 강행군 중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6d167665182fac9ed846fb9205ded1fd1994bfcca743b6c4ca844788767b067" dmcf-pid="9JXHSMDgOD" dmcf-ptype="general">이에 박진영이 "민주가 졸리면 옆에 재워 두고 둘이 이야기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자, 김민주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감사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재치 있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e2f7b3becee3fe1f295cc304a772693ae4de7197008f9f18d66af0d8ea704" dmcf-pid="2iZXvRwa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가 권은비에 대해 "남자친구 필요 없다. 전 언니만 있으면 된다"고 폭탄 선언(?)을 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63729063lxxl.jpg" data-org-width="640" dmcf-mid="uRfVzm5T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63729063lx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가 권은비에 대해 "남자친구 필요 없다. 전 언니만 있으면 된다"고 폭탄 선언(?)을 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4811cd8239d6d41c27103a87fb2902c4ca85648346c5d7c7e40dc4dd7c3860" dmcf-pid="Vn5ZTerNIk" dmcf-ptype="general"><strong>극도로 내성적이었던 과거… "실핀에 찔려도 참았다"</strong></p> <p contents-hash="db95d074c2e7c22180b320f4eaa4d23d13d8f2d21dfe0fec5f2307c301334c4d" dmcf-pid="fL15ydmjmc" dmcf-ptype="general">지금의 활발한 모습과 달리 김민주는 과거 지독한 '낯가림'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3년 전만 해도 말을 한마디도 못 했다. 아이돌 활동할 때는 멤버들이랑 있을 때만 말이 많았고, 숙소 밖에 나가면 한마디도 못 했다"며 소극적이었던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0d34ed772d6cc11145286ed460dffd0b09fa3edca1dffc82be0eecc8703c3c6" dmcf-pid="4ot1WJsAmA"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 들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좋아진 것 같다"고 변화를 설명했다. 참을성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자 장도연이 미용실 고데기에 귀를 데이고도 참았던 일화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김민주 역시 "실핀에 찔리거나 구두를 신어 발가락이 아파도 잘 말하지 않는 편"이라고 밝혀 내성적이었던 성격의 단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5ff457262138ce672bae314d6527d4d559d5d2e97eeee025e617f3f1fbdfe1" dmcf-pid="8gFtYiOcIj" dmcf-ptype="general"><strong>"운전해서 집 앞까지 오는 언니"… 권은비는 내 운명</strong></p> <p contents-hash="08421e735d1ee0c3dc49ed2a76e7d59d5279810201b4e030f9d2e942c3681ae6" dmcf-pid="6xyTO8jJD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아이즈원 시절부터 이어온 권은비와의 각별한 우정이었다. 김민주는 권은비에 대해 "한 번 만나면 하루 종일 같이 있다. 가족 같은 느낌"이라며 깊은 신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7b5e9084c31f31b8206b8e8a45860e4efc8f45a042d5e6f2227c3f4fc7b14f6" dmcf-pid="PMWyI6AiDa" dmcf-ptype="general">바쁜 일정 중에도 "바쁠 때는 전화도 하지만, 틈 내서 본다"는 그녀는 "언니가 차 운전하고 집 앞까지 와준다. 남자친구 필요 없다. 전 언니만 있으면 된다"고 폭탄 선언(?)을 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095e5dfab7349973ac20ffefe45e0350ed02eb482c99882658f77dc574b19a" dmcf-pid="QRYWCPcnsg" dmcf-ptype="general">한편, 함께 출연한 박진영 역시 데이식스 원필과 "11시간 수다를 떨었다"며 "그냥 서로 놓치고 싶지 않았나 보다"라고 덧붙여 연예계 대표 '절친 라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보이그룹’ 키빗업, 4월8일 데뷔 03-11 다음 정부, 513개 전략기술 관리체계 손본다… 19개 공통 분야로 통합 관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