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감독' 장항준, 뉴스 투어 나선다…흥행 감사 인사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LNs4Nd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4017bb0f74c036c4dab7d106da0aa9ce5b2f360e99ab26ea29e8cd7e061021" dmcf-pid="uhojO8jJ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JTBC/20260311161505145yzzp.jpg" data-org-width="560" dmcf-mid="pd074T71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JTBC/20260311161505145yz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f8ffc6b7b753c643edbcbac3e5f1c2676084c5c43de5bed15f48b14dd8ad83" dmcf-pid="7OigrVgRpt" dmcf-ptype="general"> <br> '1000만 흥행 감독'으로 거듭난 장항준 감독이 뉴스 투어를 통해 공개적인 감사 인사를 전한다. </div> <p contents-hash="2500055c4006863ed3c5dec09c9193bd41380d8eb908f948494bbbf513d2fad7" dmcf-pid="zInamfae71" dmcf-ptype="general">11일 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누적관객수 12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이 날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과 7시 SBS '뉴스헌터스',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b7d2c5b43323110af94ed7391276a0ce00f94d732668b82e64690f402c9c2684" dmcf-pid="qCLNs4Nd75"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뉴스 인터뷰에서 역대 네 번째 1000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해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e19af119cb72c2f19bc38f648a8aec69a9e7076646fecbbbc24f1813a42fa71" dmcf-pid="BhojO8jJ3Z" dmcf-ptype="general">또한 13일에는 오후 10시 50분 방송 될 KBS 1TV '뉴스라인 W'에 극중 새로운 한명회를 보여준 유지태와 동반 출연,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진솔한 대화로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52a8fdafd18504e6bc6cc717a11f4a30fc0383f67ed5f2ef200ca512e6c62745" dmcf-pid="blgAI6Ai3X" dmcf-ptype="general">뉴스와 뉴스 출연 사이 12일에는 앞서 알려진대로 서울 시내 커피차 이벤트에 나선다. 영화 촬영을 할 때마다 동료 영화인들과 지인들에게 이른바 현장 커피차 강탈로 웃음을 자아냈던 장항준 감독은 이번엔 역으로 커피차를 준비, 진정한 1000만 주역 관객들에게 직접 커피를 대접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773be3775fa1a19dfe1e5e43b5a3523961328386ebbfa34e5cd79a58770f8921" dmcf-pid="KSacCPcnzH"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계를 넘어 사회적 신드롬 열풍으로 다시 깨어난 영화의 힘, 문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영화. </p> <p contents-hash="31c8e8ae71a3e4a3d48d0bda6d3414a06f593c8d73bf2519be5baf98140a768f" dmcf-pid="9vNkhQkL0G" dmcf-ptype="general">개봉 36일만인 11일 오후 누적관객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파묘' 성적을 넘어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20위에 안착했다. 꺾이지 않는 기세로 6주 차 주말 1300만 명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2TjElxEo0Y"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첫 정규 활동 빛났다… '트롯 왕자' 수식어 입증 03-11 다음 트롯바비 넘어 현역가왕…'5년차 현역' 홍지윤이 얻은 것 [핫피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