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광수, 루머에 입 열었다 “5살 연하 예비 신부 덕에 큰 복 받아”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3khQkL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0e4d1644addb9908a99a44e20b432b7751e2160443671680882f7f9f4bd1b" dmcf-pid="q90ElxEo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기 광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61603780fweq.jpg" data-org-width="750" dmcf-mid="7Le1qs1y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61603780fw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기 광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B2pDSMDgh0"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80c30c303008300aa55c4d5728fd116e14f25485b46267cc1c404fec67b96e15" dmcf-pid="bVUwvRwaW3"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4기 광수가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1e082dc1a410de981560aad472092d70b2962b2817a934d753055579b57de90" dmcf-pid="KfurTerNyF" dmcf-ptype="general">24기 광수는 3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과격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그래서 난 나를 두고 헛소리를 퍼뜨리든 욕을 하든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개가 짖는다고 기차가 멈추지는 않으니까. 나라는 기차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현명하고 사랑을 듬뿍 주시는 부모님과 가족들, 그리고 언제 봐도 재밌고 똑똑한 친구들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31a00ffbd84cfd715b0e41a97c4fe3104bbb92f29de71dd857f78a18f3e98f2" dmcf-pid="947mydmjTt" dmcf-ptype="general">그는 "그리고 최근, 내 기차를 평생 움직이게 해줄 가장 큰 원동력을 찾았다. 예쁘고, 착하고, 멋지고, 나를 누구보다 믿어주는 사람. 그런데 최근 떠도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내가 아닌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것 같아 이번만큼은 행동을 취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6ce140f3a535fcdb2fe8be00217ea6004272dcfde3899cf8e0eb2929cfae35" dmcf-pid="28zsWJsAv1"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그녀는 오히려 이렇게 말해주었다. '저 루머가 사실이면 내가 당사자인데 나는 모르는 일이니 진짜 헛소리다. 신경 쓰지 마라. 아까운 시간 낭비하지 말고 오빠를 위해 써라. 난 그런 오빠가 멋지다.' 하늘은 큰 복을 줄 때 작은 악운을 주어 그 사람을 시험한다는 말이 있다. 나는 정말 큰 복을 받은 것 같다. 그리고 그 작은 악운조차 이 큰 복에 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44454710cb0b57486f3a53da94f6abc11cbcea8d748829e7c720a5d9bfdafa" dmcf-pid="V6qOYiOcv5" dmcf-ptype="general">24기 광수는 "내 힘이 다하는 날까지, 이 큰 복 옆에서 평생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063d4a3df81ad21eaa171c5ec53717c6903ed01e97a0498421ff01b955e456" dmcf-pid="fUHow2oMlZ" dmcf-ptype="general">한편 24기 광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 앞서 그는 24기 영식이 운영하는 채널 '벙벙튜브'에 나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4a43a4f791a2fe57fa7cc85da6b72060e6fc35a2838e5ad2a3a534cb4e0790" dmcf-pid="4uXgrVgRlX" dmcf-ptype="general">24기 광수는 '미래의 형수님은 또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라는 물음에 "그냥 약간 그거였던 것 같다. 제가 찾던 사람이 드디어 눈앞에 나타났다. 한 줄 요약하면 그거다. 뭔가 단순히 연애나 이런 걸 떠나서 '정말 같이 살 수 있겠다, 인생을 같이 살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ac7305809ca9a2a2408972cb55cbf62054f85643ccf01a215e41b0943d2dade" dmcf-pid="87ZamfaeyH" dmcf-ptype="general">'만난 기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죠?"라는 질문에 광수는 "네. 길진 않다. 그런데 그게 되게 느껴졌다. 그냥 연애하고 그런 것도 당연히 좋고 한데 그걸 떠나서 뭔가 진짜 어떻게 보면 전우? 어떻게 보면 뭔가 파트너로서 불확실해도 같이 걸어갈 수 있겠다 이런 게 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f4194886cb49479c281b0ee33d0588bf6d9be4890ae7c339e179c45df3ace3" dmcf-pid="6z5Ns4NdlG" dmcf-ptype="general">광수는 24기 상철에 이어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광수는 "그 당시에도 인연이 있었기도 했고 장소도 제주도로 되게 돼서 우연치 않게 남자 둘 다 연속으로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하게 됐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9efc1562db1c8cac0dc0380c048a5e26806fc928644a4d2ad60ac10019ced32" dmcf-pid="Pq1jO8jJSY" dmcf-ptype="general">광수는 예비 신부와 관련해 공개할 수 있는 건 나이라고 했다. 광수의 예비 신부는 광수보다 5살 연하라고. 그는 "도둑놈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QBtAI6AihW"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bFcCPcn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바비 넘어 현역가왕…'5년차 현역' 홍지윤이 얻은 것 [핫피플] 03-11 다음 '한블리' 25세 마라토너 덮친 트럭…80대 운전자 "못 봤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