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프리미엄·AI로 돌파”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O4TerN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cb16fc4dd4f4271234c5bca63559500d897e0d0cd82ab8b3d22e3db2f5ea0" dmcf-pid="beI8ydmj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터 창 에이수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지사장이 10일 국내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다. /에이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chosun/20260311160302410ohv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JI8ydmj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chosun/20260311160302410oh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터 창 에이수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지사장이 10일 국내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다. /에이수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d964f4ba1af12f2abd97ac9d96eed5a852228eb4712a09ffe46e7b02766a5" dmcf-pid="KdC6WJsAZf" dmcf-ptype="general">“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과 수급 문제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1747bb187c2d41b1cf0e3c6dcb64473db49d7371b32cb5b2fcd8dd9eb72af92c" dmcf-pid="9JhPYiOcHV" dmcf-ptype="general">세계 5위 PC 업체인 에이수스(ASUS)의 피터 창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지사장은 10일 국내 언론 인터뷰에서 “메모리 문제는 루머를 넘어 현실이 됐다”며 “인공지능(AI) 투자가 계속되는 한 공급 부족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84ca8812e9237dfe3b1a986dd18218f1df44d2e47eb8c7c5380f2169401f20e" dmcf-pid="2ilQGnIkY2" dmcf-ptype="general">PC에 필수로 들어가는 D램, SSD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PC 기업들의 수익성은 크게 압박받고 있다. 창 지사장은 “에이수스의 강점 중 하나는 다양한 공급사와 강력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라며 “제품 포트폴리오와 부품 등을 조절해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중국 메모리 업체인 CXMT와 YMTC 등이 생산하는 반도체 도입 여부에 대해서는 “소비자 이익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94014880af8873b7020d4171f35045aa4a925e7ad64e3016c9faec81c3dde3" dmcf-pid="VnSxHLCEG9" dmcf-ptype="general">에이수스는 이날 한국 시장에 신규 인공지능(AI) PC인 ‘젠북’ 시리즈를 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I PC는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탑재해 AI를 기기 내에서 연산하는 컴퓨터다. AI PC는 일반 PC 대비 수익성이 높을 뿐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창 지사장은 “한국 시장은 다른 지역보다 훨씬 앞선 선진 시장”이라며 “AI PC의 도입률과 PC 평균 판매 가격이 타 지역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했다. 잭 황 에이수스 코리아 지사장은 “지난해 10% 수준인 국내 AI PC 시장 점유율을 올해 1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c310ef17150d7ae7d28dbad31b1ea907a2eaa3bd5c076724dc7e404ca165b10" dmcf-pid="fLvMXohD1K" dmcf-ptype="general">에이수스가 이날 공개한 젠북은 가벼운 알루미늄과 견고한 세라믹을 결합한 ‘세랄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낮추고 내구성을 높였고, 퀄컴의 스냅드래곤 X2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창 지사장은 “에이수스는 37년 동안 PC만 만들어온 회사”라며 “이 같은 전문성을 토대로 AI PC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위상을 유지하겠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AI 활용 역량 강화하고, 'K-문샷' 미션 확정 03-11 다음 우성민·조이건은 어쩌고…김고은, 다른 출연자 품에 안겼다 "혹시 신혼여행?"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