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까지 연구생산성 2배로"…K-문샷 민관 원팀 본격 가동 작성일 03-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LG AI연구원 SKT 등 33개 기업과 업무협약…GPU 등 인프라 강력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bwBOtWaQ"> <p contents-hash="cd3bc35a7b17e881790307886d4f2b7cdf77116e45d85fb249dbeb69758949f6" dmcf-pid="74KrbIFYo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희범 기자)<span>민관이 손잡고, 오는 2030년까지 연구생산성을 2배로 올릴 K-문샷 프로젝트에 </span><span>시동을 걸고 나섰다.</span></p> <p contents-hash="a97bb3e20f1a2abf75e41f4db4450ffd91d787c470514859486734e7e21292ec" dmcf-pid="z89mKC3Gg6"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국내 AI·인프라 기업 18개와 첨단바이오·소재·미래에너지 등 미션 분야 기업 15개 등 모두 33개 기업과 'K-문샷 추진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ccf8100f67efa30b740d79901fbf847e5b56bf7a58a6353311451d86b3f6048e" dmcf-pid="q62s9h0Hc8" dmcf-ptype="general"><span>'K-문샷 추진전략'은 AI와 과학기술을 융합, 국가 핵심 미션을 해결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범국가 프로젝트다. 오는 2030년까지 연구생산성을 2배로 높이자는 것이 핵심 취지다. 2035년까지는 첨단바이오·소재·미래에너지·피지컬AI 등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 해결을 목표로 한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53c3f77988e7578f5335fb6b3c85907ffd1dd9f5a3a3bfc1046f96a617f13" dmcf-pid="BPVO2lpX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K원샷 프로젝트 주요기능(자료=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ZDNetKorea/20260311160146523alrs.jpg" data-org-width="638" dmcf-mid="Ua4Cfvu5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ZDNetKorea/20260311160146523al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K원샷 프로젝트 주요기능(자료=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fb95cfda02e895cc3dadbda7994d386028c215ecbc9c573e1160063f3ac486" dmcf-pid="bQfIVSUZkf"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식은 K-문샷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첫 실행 조치다. 배경훈 부총리를 비롯한 AI·인프라 및 K-문샷 8대 미션 관련 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6556db5a6577ae94f127970dd1d6bf914f66d216ff2ca314d33a2bc22ee3e61" dmcf-pid="Kx4Cfvu5NV" dmcf-ptype="general">참여기업은 ▲ AI 모델·에이전트 분야에서 LG AI 연구원, SKT,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NC AI, 모티프테크놀로지, KT, 포티투마루, 노타, 라이너, 아스테로모프 ▲ 컴퓨팅 인프라 분야에서 LGU+, 엘리스그룹, 망고부스트(데이터 분야) 페르소나AI, 플리토, 메가존, 솔트룩스 등이다.</p> <p contents-hash="abdf316cb21df1b0529179a4b716b5d15daeb252e8845009fa6436ec6746368b" dmcf-pid="9M8h4T71N2" dmcf-ptype="general">첨단바이오, 미래에너지, 피지컬AI, 우주, 소재, AI과학자, 반도체, 양자 등 8대 미션 분야에서는 와이브레인, 한국양자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심플랫폼, 삼성중공업, 리얼월드, 마음AI, 위로보틱스, 주성엔지니어링, 퓨리오사AI, 성림첨단산업 등 15개 기업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77126eaf8d3845d1c72e35739749f6a8720639031f84ae88fa52b289634ede89" dmcf-pid="23ZJXohDN9"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협력의사를 밝힌 161개 기업 가운데 AI 모델·컴퓨팅·데이터 등 88개 AI·인프라 기업을 중심으로 ‘K-문샷 기업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8c94c08dae9c6c0e52bd2a5b9111f5c183c841d22104036b37f7bbbbef8adf5" dmcf-pid="V05iZglwNK" dmcf-ptype="general">파트너십에 참여하는 기업은 △AI 모델 △컴퓨팅·네트워크 △데이터 등 3개 분과로 나눠 AI 자원 제공 및 기술 협력, 공동 연구개발 및 실증, AI 기반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연구데이터·GPU 등 인프라와 후속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404a2860cc33e6a355c65f6062782e51d53a2de2340715a3dbfdf14774d5a39" dmcf-pid="fp1n5aSrkb"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또 협력기업과 관련 출연연(KIST, ETRI, KISTI) 등이 K-문샷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766dfa89402dea9c6469927e73d33046bbcc51b7295a169a9c411fc5bae91650" dmcf-pid="4UtL1NvmgB" dmcf-ptype="general">이와함께 이날 열린 관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도 세 번째 안건으로 K-문샷 추진현황이 보고됐다.</p> <p contents-hash="96b50027f66db129e6af196ff046c1d9a363c13884e2a817797c087273777a42" dmcf-pid="8uFotjTsgq" dmcf-ptype="general">이 보고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공개된 전략기술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 후보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 미션 확정과 함께 소관 부처 참여 및 협력 의사를 확인했다.</p> <p contents-hash="ca3476ff1760aa1d690f1224892bf0e6847795e0ef39ad4be6c2e3734cc64549" dmcf-pid="673gFAyOaz" dmcf-ptype="general">또 K-문샷 정책 실행을 위해 우선, 이를 책임질 PD(프로젝트 매니저)를 선임하기로 했다. PD는 미션 로드맵을 완성하고, 내년 신규 R&D 사업 기획 등 예산 작업에 참여한다. 이들은 오는 5월 출범할 범부처 ‘K-문샷 추진단’을 통해 미션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179a1e829fa6307c8793d92a54da55d67247ee1ea59d0b34b171a7181e8650" dmcf-pid="Pz0a3cWIj7"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AI가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과학기술 연구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있는 지금이 국가 역량을 결집할 골든타임”이라며, “대한민국이 더 이상 기술을 따라가는 나라가 아니라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미지의 우주를 향해 나아갔던 달 착륙선을 준비하는 사명감으로 ‘AI 아폴로 시대’를 향한 K-문샷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e17dde4b08013cb0dd50ea1bd892a07eaf9ddd06cf02d089fa988114b7f0fc" dmcf-pid="QqpN0kYCju" dmcf-ptype="general">박희범 기자(hbpar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부터 100까지 함께 만들었다"…최예나, 성숙한 '러브 캐처' (간담회) 03-11 다음 과기정통부, AI 기반 ‘K-문샷’ 본격 추진… 161개 기업 협력 의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