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김윤지, 금·은 수확…한국 여성 첫 패럴림픽 멀티 메달리스트 작성일 03-11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바이애슬론 金 이어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013_001_20260311153820438.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013_002_20260311153820509.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완주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 ⓒ 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한국 장애인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20· BDH파라스)가 한국 여성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다. <br><br>김윤지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3분10초1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금메달을 딴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패럴림픽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br><br>2018년 평창 대회의 신의현(금1·동1) 이후 역대 두 번째이자, 여성 선수로는 최초이다.<br><br>김윤지는 11일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10㎞ 경기에서 세 번째 메달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013_003_20260311153820901.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013_004_20260311153821033.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완주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013_005_20260311153821070.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완주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013_006_20260311153821127.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완주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1/0008820013_007_20260311153821275.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 ⓒ 뉴스1</em></span> 관련자료 이전 인수한 캐주얼 게임사만 4곳…엔씨 박병무의 큰 그림은 03-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동계패럴림픽 한국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