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中 안방에서 만리장성 깨기 시작…日 하시모토 완파하며 더 높은 곳 질주 작성일 03-11 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1/0000597154_001_20260311154614847.jpg" alt="" /><em class="img_desc">▲ 신유빈</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1/0000597154_002_20260311154614913.jpg" alt="" /><em class="img_desc">▲ 탁구 삐약이 신유빈.</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삐약이 신유빈. <br><br>단식은 여전히 성장이라는 과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br><br>중국의 만리장성을 넘는 것이 가장 큰 숙제. <br><br>지난해 중국 리그에 직접 뛰어들어 경험을 쌓으며 몰라보게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br><br>과감한 네트 플레이와 힘이 있는 드라이브를 장착해 근성 있음을 알렸습니다. <br><br>이번에도 중국에서 담대한 도전에 나섭니다. <br><br>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충칭. <br><br>단식 경기만 열리는 대회고 총상금 80만 달러에 랭킹 포인트도 상당합니다. <br><br>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순위를 올릴 기회. <br><br>32강에서 12위인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를 게임 점수 3-1로 이겼습니다.<br><br>1, 2게임 모두 11-8로 잡으며 빠르게 승기를 잡았습니다. <br><br>3게임을 놓쳤지만, 4게임에서 영리한 경기 운영을 해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br><br>16강에서는 4위인 마카오의 주위링과 20위인 독일의 잉한 승자와 만납니다. <br><br>더 높은 곳으로 가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br><br>이번 대회에 1위인 쑨잉사, 3위 천싱퉁, 5위 콰이만 등 중국 상위 랭커들과 8위인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가 출전합니다. <br><br>성장의 동력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br><br>한편, 주천희는 천싱퉁에게 패했고 이은혜, 김나영은 새로운 역사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러너들의 축제 열린다…‘2026 서울러닝엑스포’ DDP서 13일 개막 03-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산업 창업·액셀러레이팅 참여기업 모집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