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혐의' 이재룡,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사고 인지 못했다" 작성일 03-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재룡, 지난 10일 경찰 출석…고개 숙였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svlxEo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4fc1521a3fb9cbfd6bffca6f829ce05ab1ec2f20421a33fbb1f29685a86916" data-idxno="673694" data-type="photo" dmcf-pid="8jEIs4Nd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153527276ushd.png" data-org-width="720" dmcf-mid="VSb8fvu5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153527276ush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113994e1a9fc2d87e2dd1569892ff65e0fabdba0c2b52b808a754d53aed66a" dmcf-pid="PcwhI6AidE"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음주 운전 후 도주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180b4d12d4281f87ae8c0c6c02b51153e28e871cb9ce428ec801e35105aa6f6" dmcf-pid="QkrlCPcnnk" dmcf-ptype="general">이재룡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음주 운전과 사고 후 미처리 혐의에 대한 소환조사를 4시간가량에 걸쳐 받았다.</p> <p contents-hash="fea39b6a7a29d29f335d1187cbe2475a478da7daa1dab39dbbbcb856fa211eed" dmcf-pid="xEmShQkLJc" dmcf-ptype="general">이날 조사를 마치고 나온 이재룡은 취재진 앞에서 "먼저 제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는 지난 6일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후 처음으로 전한 사과 인사다.</p> <p contents-hash="315a7e6dca90b471b96c8d6027839332625a617f30a3929bce7ffaea6e4302ce" dmcf-pid="yzK64T71nA" dmcf-ptype="general">이재룡은 이어 "경찰 조사에서 사실대로 다 말씀드렸고, 앞으로 있을 법적 절차에도 성실히 따르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제 잘못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e3b2c77d87ca97911a0208eb00cc82e2ecaa91709f65b3e1f1430b8b177dd7d" dmcf-pid="Wq9P8yztnj" dmcf-ptype="general">또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계속 운전한 이유'를 묻는 말에는 "그건 인지를 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음주 전력이 있는데 다시 운전대를 잡은 이유'에 대해서는 "잘못했다. 죄송하다"는 짤막한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86dba6a49570dfa1dd4b53bfe0f70ed2cdba3077fb1107b297ed5c38cbe8eff0" dmcf-pid="YB2Q6WqFeN" dmcf-ptype="general">이어 '누구와 어디서 술을 마셨는지', '처음에 혐의를 부인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정황을 묻는 질문에는 "죄송하다"는 답변만 남긴 채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c47da558a30396cb3344445c18b446a76dba79e8afb0c069540ea9d87c3942f5" dmcf-pid="GbVxPYB3La" dmcf-ptype="general">이재룡은 지난 6일 오후 11시경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자택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 집으로 향했다가 검거됐다.</p> <p contents-hash="27c7253add6318d8182d20629ac0ae94e34c468c4ddadf901adc1b9cbf5d743b" dmcf-pid="HKfMQGb0Jg" dmcf-ptype="general">음주 측정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804f6e722c521f26958a9ff684d108569ffeb13d7893e570aa24728ad539fd8c" dmcf-pid="X94RxHKpno" dmcf-ptype="general">이재룡의 음주 운전 전력은 이번이 세 번째인 것이 드러나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앞서 그는 2003년에 강남에서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됐다. 이 외에도 2019년에는 음주 상태로 강남구의 한 볼링장 입간판을 넘어뜨려 파손한 혐의(재물 손괴)로 검찰에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07472fa8cbc04c7de30350c72ba0ced84efe59409b226c7f6518807e992619f" dmcf-pid="Z28eMX9UJL" dmcf-ptype="general">사진= SBS '힐링캠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리운전·택배도 가능"…조세호, '조폭 연루설' 후 백수된 근황 03-11 다음 윤종훈→엄현경, 후계자 레이스 참전…'기쁜 우리 좋은 날' 4인 포스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