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상습범이었네…파리서 또 노트 강탈 포착 작성일 03-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f8fvu5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53f6ea01d068816e2e82fecb55a79b622a2bd669f1487bff6d9c181c8e36a" dmcf-pid="BO464T71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창욱/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53640169iwmq.jpg" data-org-width="650" dmcf-mid="z6TWTerN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53640169iw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창욱/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I8P8yzt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9055a0f0fe7658bef154f40a3f76df5df4533f291773425247a111626888fd7" dmcf-pid="KC6Q6WqFv0" dmcf-ptype="general">배우 지창욱이 또 노트를 강탈해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4b8dc926e081a6483baf95fb6ec446d767d374f945dd577cc008579d1c6f260d" dmcf-pid="9hPxPYB3v3"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6 F/W 파리 패션위크 톰포드 패션쇼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찾은 지창욱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0d3e846681516e31ab585941db1d661119665f1d1018c121cc37cfbc32a71199" dmcf-pid="2lQMQGb0lF"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행사장 앞에서 기다린 팬의 사인 요청에 성실히 임했다. 그러나 지창욱은 사인을 한 노트를 그대로 들고 가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올린 팬은 "이상한 점을 찾아보세요. 펜만 돌려주고 사인 또 가져갔어요. 해맑게요"라는 자막을 남겼다. 사인을 요청한 팬이 빠르게 지창욱을 잡아 노트를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32f54671d02636b31b88512672c06e1a9d3f7c2036629da33b6c3ee4f8151ea" dmcf-pid="VC6Q6WqFTt" dmcf-ptype="general">지창욱의 노트 강탈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창욱은 지난 2024년 영화 '리볼버' 무대 인사 당시 객석에 있던 팬에게 사인을 해준 뒤 펜만 돌려주고 노트를 가져간 바 있다. </p> <p contents-hash="6df6195d28fc63e3c8c346bbb6918293db12ac17a4bf7e0a5ce3fc8bbcc8edeb" dmcf-pid="fhPxPYB3v1"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는 공식 채널에 "지창욱 배우의 사인 노트 강탈로 인해 당황스러운 손을 뻗으셨던 팬 분을 찾습니다. 강탈 노트는 사건 당일 주인을 찾아 돌려드렸으나 당시 뻗었던 손을 발견하지 못하여 사죄드립니다"라고 재치있게 수습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2ea9fde7268ee2af8445667a65e7af33077cf8129aab1dde5ecc20c80024c9c" dmcf-pid="4lQMQGb0S5" dmcf-ptype="general">또다시 노트 강탈 사건이 발생한 지창욱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상습범이다", "친절한데 정신이 없네", "차라리 펜을 가져가시라구요", "본인 사인 수집하나요" 등 댓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8SxRxHKpS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vMeMX9U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 홍지윤·차지연 톱7 총출동 03-11 다음 시청률 42.2% '해품달' 넘을 대작 나왔다…아이유·변우석 역대급 조합에 '반응 폭발' ('21세기 대군부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