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초청 공연 당일 취소…백성현 "무거운 책임감 느껴" 작성일 03-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12KC3G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5fa4ebb0e2a3247834a1dde19b731b9a44995606e2e06a6a2dfbd21f7d462" dmcf-pid="xqtV9h0H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당일 공연 취소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백성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oneytoday/20260311153702359igrz.jpg" data-org-width="479" dmcf-mid="PGgCO8jJ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oneytoday/20260311153702359ig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당일 공연 취소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백성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01f2c1936225d72c5caefb0e88a8bff89c36a3bc0d5d85db97c48492e17451" dmcf-pid="yDoIs4NdHs" dmcf-ptype="general">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당일 공연 취소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0dfe458e98183541efe24125e36ef466941d630e1987bb13083e6fad668117c6" dmcf-pid="WwgCO8jJGm"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귀한 시간을 내어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특히 당일 초청되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e07ab0e6c4824d6d7745357c54df6e3365aea53b39a28fe012ddf1b8a8e305" dmcf-pid="YrahI6AiGr" dmcf-ptype="general">그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참여하는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서 작금의 공연 파행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재 당면한 사태는 제작사와 전 배우들 간 구조적 문제에서 기인했으며 정당한 권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던 동료 배우들의 고충을 깊이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3cc7e72d75f18a263548c682530dc6f86a9f9550ccb8e7ccbab46e5779c0ee53" dmcf-pid="GmNlCPcnZw"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 제 무대를 위해 피나는 노력 중"이라며 "다시 한 번 찾아주시면 제 이름을 걸고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2819689d7c88fe481556597564360ec77e454d2cc2bcdaf33a0bf0536cff675" dmcf-pid="H6BeMX9UtD"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사도 공연 취소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f929cbc8a113d907bd68b235f1630d2042349abaa9b8f2e0e3c0847142b3caf" dmcf-pid="XPbdRZ2uZE" dmcf-ptype="general">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같은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면서 "모든 책임은 제작사에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모두를 대신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8b190ba6d33120b2d50191e87cd0d4260dc37dfa36743cad374198e8da44d0" dmcf-pid="ZQKJe5V75k"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공연이 당일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이 공연은 소방관과 가족들을 초청한 특별 공연이었으나, 일부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지 않아 파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849a363eb40740f363b885d35a49a079e15a852c21e7b85d7b738579166c3ae" dmcf-pid="5x9id1fzGc"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89년부터 1990년까지 방영된 같은 이름의 MBC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일제 강점기부터 분단의 시대까지 한국 현대사를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1M2nJt4qtA"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42.2% '해품달' 넘을 대작 나왔다…아이유·변우석 역대급 조합에 '반응 폭발' ('21세기 대군부인') 03-11 다음 MC딩동, 생방송 중 女 출연자 머리채 잡고 폭행 “음주 사건 언급에 욱했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