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들 길바닥 오열에도 '모른 척'…"안 일으켜준다, 강하게 키워"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lklxEo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614a7336e1967d798ec458eda7d93ee0f15be778baaff4550aeda5fdfb325" dmcf-pid="ueSESMDg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희가 아들을 대하는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 최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52329966ksqs.png" data-org-width="640" dmcf-mid="pY878yzt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52329966ksq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희가 아들을 대하는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 최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6011b76bc6cb44e25779ddcae79fe2026a037cb63edc8cc21affe965415b02" dmcf-pid="7dvDvRwaO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아들을 대하는 '단호 육아'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f48c32afaa8095112e1353201e582dc4c8cb3e84d03faa7e2124c8659958cf6" dmcf-pid="zJTwTerNEM" dmcf-ptype="general">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안 달래주니 드러누워 서러워 대성통곡… 매운맛 마라맛"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babe2dbe078ade25f14caa3c7a1912c7e47ea0cc56a11b1d409ef77696d2d93" dmcf-pid="qLYsYiOcr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후드 패딩을 입은 아들이 킥보드를 타고 등원 길을 즐겁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이후 영상에서는 보도블록 위에 엎드린 채 크게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7ad17e5d7bb1c284e041790c08fab2ea72f1216dddf2b0d040a9e6d30ab0494" dmcf-pid="BoGOGnIkmQ" dmcf-ptype="general">최희에 따르면 아들은 길에서 다른 아이가 킥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고 같은 방식으로 타겠다고 고집을 부리다 결국 바닥에 드러누워 울음을 터뜨린 상황. 하지만 최희는 다가가 달래기보다는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차분히 지켜봤다.</p> <p contents-hash="fa23c1ef6e3cb7ce7ac8ec5dd5dece22fea372ea3baf9b6e0e2b78f33c5c1b7a" dmcf-pid="bgHIHLCEIP"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든 말든 안 일으켜준다. 혼자 일어나라"며 "강하게 키운다"고 자신의 육아 방식을 설명했다. 이어 울음을 그친 뒤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의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귀엽긴 한데 확실히 서후보다 고집이 세다. (나 닮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21ced8f4d5f80e3e91b05e6ad474d36ed6724270d14e081957b68f5b29c369" dmcf-pid="KaXCXohDI6" dmcf-ptype="general">한편, 1986년생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첫 딸을 얻었고, 2023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SNS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트넘, 골키퍼의 잇딴 실수로 초반에 무너져…공식전 6연패 03-11 다음 "사활 걸어"…'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종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