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PD "전작 시청률 부진에 부담…SBS 살려야 한다는 마음" 작성일 03-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ENGnIk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c491fb4933b592036e5148a4d1d8e1e072a7628c1be44259cc5a0a4294567" dmcf-pid="0PaiSMDg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중훈 PD, 유연석, 이솜, 김경남(왼쪽부터).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152640091prdp.jpg" data-org-width="900" dmcf-mid="FcJxs4Nd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tvnews/20260311152640091pr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중훈 PD, 유연석, 이솜, 김경남(왼쪽부터).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54fa66bc548b119467c68e4d3ed92da55bda604906f34ed809dffd812bde5c" dmcf-pid="pQNnvRwal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연출을 맡은 신중훈 PD가 작품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893a8e38ad1f870845daabaa37c94437602d62631e03d6a0f924f109d1ec36f" dmcf-pid="UxjLTerNWE" dmcf-ptype="general">신중훈 PD는 11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강철규, 연출 신중훈) 제작발표회에서 "회사를 살려야 한다는 마음에 부담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cc4a60ddcfa386faef9910e880188f30b85eae8e2ece711b0d423e8fa178e5" dmcf-pid="uMAoydmjSk"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0876daaed3ce69914b0081ec71d97854cac80dd7e0d58b9f6ded3cdd91b73311" dmcf-pid="7RcgWJsAyc"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ccc3e67981667b32cec507e0910dd3b8d1231b4996b846a1780835d1e5d474c6" dmcf-pid="zekaYiOcSA"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신중훈 PD의 입봉작이다. 신 PD는 "되게 많이 떨린다. 입봉하면서 기분이 좋기도 했던게 제가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좋아서 연출을 선택했지만, 예전부터 따뜻한 마음을 전하면서 쉽고 편안한게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고 웃음을 줄 수 있는 코미디 톤이 있는 드라마를 하고 싶었는데 이 드라마가 마침 저한테 왔다. 또 이런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b2f7885d523eb482541c8f2e92dd13c38bd43f0924540d2c5d901db4efe6dd" dmcf-pid="qdENGnIkvj"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후속작이다. 신 PD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시청률 부진을 겪어 후속작으로서 부담감이 있는지 묻자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회사를 살려야 한다는 큰 부담감을 갖고 있지만 가끔 이 드라마가 잘되는 상상을 한다"라며 "잘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겨내고 있다. 이 드라마가 다른 어떤 드라마보다 쉽고 편안하다는 것이 무기인 것 같다. 전 연령층, 온가족이 모여서 편안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것이라서 자신감을 가지고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7bd0f3055e5b6106694a1e7055b78b1a07a4c6565bae40ad82116c261877f2" dmcf-pid="BJDjHLCESN"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iwAXohDW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가족 같은 반려묘 잃고 “직접 땅에 묻었다”(괴담노트2) 03-11 다음 이세돌 "알파고, AI 시대 미리 보여준 사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