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두바이 28일까지 운항 중단…"현지공항서 금지" 작성일 03-11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1/PCM20250615000001990_P4_2026031115152666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항공 A330-300<br>[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 결항 기간을 오는 28일까지로 연장했다고 11일 밝혔다.<br><br> 대한항공은 지난달 28일 인천∼두바이 노선을 오가는 KE951편과 KE952편을 각각 긴급 회항 및 결항 조치한 뒤 운항을 중단해오고 있다.<br><br> 당초 결항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였으나 이날 약 2주일을 더 연장했다.<br><br> 대한항공 관계자는 "두바이 공항 당국이 오는 28일까지 운항 금지 연장을 통보했다"며 "29일 이후 운항 여부는 상황을 보고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br> 대한항공은 중동 사태 이전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중동 노선인 인천∼두바이에서 주 7회(매일) 왕복 운항해 왔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김영원-정수빈, 제주 향토기업와 후원계약 03-11 다음 중국 탁구, 18분 만에 무너졌다! "믿을 수 없는 대참사"→세계 2위 왕만위, 13위 日 신예에 0-3 참패…일본전 7년 무패 끝 "中 망연자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