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1,500만 원' 안선영, 서러웠던 신인 시절 "월급 50만 원에 고정 12개, 차에서 자"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mpzm5T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0daad87a38cc511eec558bd561d3d279bc7e68ac68286709b70110c6b92dd" dmcf-pid="0BOuBOtW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50728125bktx.jpg" data-org-width="700" dmcf-mid="1HRCvRwa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50728125bk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b03820a8141cdaa6272a5b85fc302d9c4ee290cfcff46d29478bbbc83daab7" dmcf-pid="pbI7bIFYU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신인시절 수입도 솔직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5a88f93250c24006189a053d6bfe7eec2287c89e73c10753b0aee084505e9095" dmcf-pid="UKCzKC3GuA" dmcf-ptype="general">11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안선영의 팩폭! 인정받으려 애쓰며 상처받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7d82f204d6837d46368bfb92f2d2b9606ab22e0a02da8c7111a7ad82960e22f" dmcf-pid="u9hq9h0Hzj"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젊은 시절 불안감이 컸다며 "내가 언제 이 프로그램에 잘릴지 모르니까 나중에 식당이라도 하려면 기본 메커니즘을 알아야겠다 해서 쉬는 날마다 한식조리사 학원을 다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7963d03127ad217ea048bc6550edd2580e9eba02b67a5ec314f66d7dd43281" dmcf-pid="72lB2lpXuN" dmcf-ptype="general">특히 안선영은 "그때는 스케줄이 말이 안 되는 게 연말 되면 12월에 행사를 100개를 했다. 죽을 뻔한 적도 있었다. 차는 막히지, 반짝이 드레스 입고 퀵 오토바이 뒤에 매달려서 가고 굉장히 무식하지 않냐. 거절의 기술이 없었던 삶을 오래 살았다"고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77ec2b8b1287bf7bc4ee17f4c9fcea609dbb5ef559ce2913eb9bab4238922" dmcf-pid="zVSbVSUZ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50728320arog.jpg" data-org-width="1042" dmcf-mid="tqDFUDHl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50728320ar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26c807ab322fa12f03e47ecc58ff32a152b8ac89672484d886d69c6d191801" dmcf-pid="qqsUqs1yzg" dmcf-ptype="general"> 안선영은 "제가 지방대 출신인데 우리 과에서 연예인이 갑자기 TV에 나오니까 기억도 안 나는 선후배들 연락이 많이 왔다. 모르는 번호라서 받았는데 대뜸 본인이 연기학원을 냈으니 축하 화환을 보내라더라. 또 오픈날 와서 애들 특강을 해달라고 하더라"라며 "그때 제가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일주일에 프로그램 12개 고정할 때였다. 집에서 못 자고 차에서 잔 적도 있다. 그렇게 살아낼 때인데 지금 같으면 세련되게 거절했을 거다. 근데 그때는 바빠 죽겠는데 너무 서럽더라. 지금 녹화 중이라 하고 전화를 끊고 차단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539f68a282fd608128a21fa75aac4997cfaeae8cd42d14b99005951b7084935" dmcf-pid="BBOuBOtWUo"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금 같으면 의연하게 대처했을 텐데 그렇게 차단했더니 이분이 동창회 마다 나가서 싸가지가 없고 건방지다고 욕을 했다. 그래서 한동안 제가 건방지고 싸가지가 없는 애로 소문이 났다"며 "근데 그 오해를 푸는 노력도 하기 싫더라. 한참 뒤에 제가 제 돈으로 비행기 티켓을 끊어서 가서 후배들한테 특강도 해주고 MC도 해줬다. 그게 소문이 나면서 나중에 오해를 푸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b2552208945143fb12574a41ca0f46589738d4660640b8e32fcf13b5abccfaf" dmcf-pid="bbI7bIFYpL"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연예인들의 홈쇼핑 출연료에 대해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안선영은 "연예인 게스트 분들도 등급에 따라 가격이 있는데 많이 받는 사람의 이야기고 저도 많이 받는 축이었다. 하루아침에 된 건 아니고 20년 쌓인 것"이라며 "60분 기준 15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KKCzKC3G3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선, 중학생 딸과 웨딩드레스 화보 “아빠 붕어빵이지만 웃는 모습은 나” 03-11 다음 개인정보위, 국민 마이데이터 안전 활용 지원사업 공모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