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5000개 목표”…최예나 재해석한 2세대 감성 ‘캐치 캐치’ [현장 LIVE]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Y8vRwa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5f5ae2fcfd8c60b8f84f047e7f4b7d50e5bcb7ad8b9a9e85af84e032a851c" dmcf-pid="B4G6TerN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예나.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45709320acxo.jpg" data-org-width="700" dmcf-mid="7sA1gUx2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45709320ac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예나.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7a5081cc77abb1be94cace3bb5e08a357d8b2091c3de8c2f2e4a6b1d532514" dmcf-pid="b8HPydmjYo" dmcf-ptype="general"> 가수 최예나가 티아라, 오렌지 캬라멜 등 ‘2세대 걸그룹’ 감성을 담은 ‘캐치 캐치’로 앙큼한 매력을 뽐낸다. </div> <p contents-hash="e2f941e610f483ec11fdef8c97c972834df7bb83a1279a06e1de46da1c15aba5" dmcf-pid="K6XQWJsAZL"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미니 5집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9ade14fd648499f4764ec6fc657d8e00e1b577e5511bdbeb89cb846a5e47ae8d" dmcf-pid="99TVhQkL1n" dmcf-ptype="general">이날 최예나는 “8개월이 너무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이 순간을 기다렸다. 솔로 앨범을 많이 냈지만,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다 보니까 굉장히 설렌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65d166a5df6f28a6455870c9702d1436682a2fdd277dcf1b18fe691c3767c78" dmcf-pid="22yflxEoZi" dmcf-ptype="general">‘러브 캐처’는 최예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이후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79a93ac108aed6cd65ec1f96811946c72aa6b0e699750bd80c0355b84bb64583" dmcf-pid="VVW4SMDgYJ"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전작도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는데, 어떤 점이 달라졌냐는 질문에 “한층 성숙해지고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블루밍 윙스’는 첫사랑의 풋풋함을 녹여냈다면 이번 앨범은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됐다)’, ‘사랑에 대한 태도를 예나식으로 바꿔볼 거야’ 이런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3c3f066c4989eee83ec89e7cca93a865a53c4c59309053172d319ccf217417" dmcf-pid="ffY8vRwaHd"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06158bbab9723b3c533cfa9c81b91c70aa6c61ae9196be18c8eb1f95e7a9e2cb" dmcf-pid="44G6TerN5e"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캐치 캐치’에 대해 “말보다는 몸이 먼저 움직였던 트랙이다. 가이드도 제가 따서 0부터 100까지 같이 만들었다 보니까 듣자마자 ‘너무 무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특유의 감성을 맛있게 재해석하기 위해 티아라, 오렌지 캬라멜의 비디오를 정말 많이 참고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cc14016e2344abc7f8a840394146ca1dcafe0f4fe159d009b7f239215fcae1" dmcf-pid="88HPydmj1R"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컴백을 안 했는데 벌써부터 챌린지가 많이 올라오더라”라고 미소 지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물론이고, 한층 성숙해지고 앙큼한 매력을 보실 수 있을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f580cddd64f9aa864a1e5afb6db605e6982cfebb7e49c704f72d7809138290" dmcf-pid="66XQWJsAYM" dmcf-ptype="general">포인트 안무도 소개했다. 그는 “처음에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는 안무랑 애교를 부리는 파트가 있다. 포인트 댄스의 이름은 ‘애교 폭격기’”라고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b73d365d90f28d6b56b5b62d4853e69465f74b777e7f900e55c50d6fb02b7" dmcf-pid="PPZxYiOc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예나.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45710771tpjh.jpg" data-org-width="700" dmcf-mid="z6D0Aqd8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45710771t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예나.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417c57a4109d01d6bd431b8cae5d11613ad6308cb599334efa2d252a7fbf05" dmcf-pid="QQ5MGnIktQ" dmcf-ptype="general"> 수록곡들의 면면도 눈에 띈다. ‘봄이라서’에는 딘딘·정형돈, ‘스티커’에는 윤마치, ‘물음표’에는 폴킴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또 ‘4월의 고양이’는 Z세대 록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ebb40001529a949ce6c2755959b70e264a2c29eb82a2e782d45c9f54bc36033f" dmcf-pid="xx1RHLCE1P"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피처링 라인업으로 정형돈을 꼽으며 “저희 녹음실에 와서 직접 작업을 했다. 정형돈 파트 가사를 당일에 와서 썼는데, 가사가 너무 예쁘게 잘 나온 거다. ‘이래서 지드래곤이 반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했다. 너무 멋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0358c83696cc66b67e4e7c631d3bab72de4c5fc5c76610df7559bd1b3a0936" dmcf-pid="y3wpcBJ656" dmcf-ptype="general">이어 “‘네모네모’ 때는 뮤직비디오에 박명수가 출연했는데, 이번에는 정형돈이 피처링을 했지 않나. ‘무도 키즈’ 중에 가장 성공한 케이스 아닌가 싶다. 다음에는 유재석과 함께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b12b0f7dea7d5deb97d2338838d45f55fa14e9ac4e1f7bb79606b101c124d3bc" dmcf-pid="W0rUkbiPY8"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최예나가 이번 활동 목표는 무엇일까. 그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움이 될 수 있는 이 노래를 예나만의 방식으로 보여드리고 싶다. 노래가 나오기 전부터 챌린지가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흥을 참지 못하고 동참해 5000개 이상의 챌린지가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fbdabd6efe390b562bc602fc177dc3e43ed2b959deaf938acd1691e2b46fe55" dmcf-pid="YpmuEKnQ14" dmcf-ptype="general">2018년 데뷔한 최예나는 올해 8주년을 맞았다. 솔로 가수로서 지향하는 점을 묻자, 최예나는 오래오래 무대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a4ed8ad5c4505a97048541b30b5cc3dd0e3fa6a1bf3b92a832ed2b280869a7b" dmcf-pid="GUs7D9Lx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늘 응원해주시는 팬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같다. ‘힘들다’, ‘지친다’는 생각보다도, 내가 지금 무대를 현장에서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오래오래 하고 싶다. 무대가 있는 곳이라면 가리지 않고 스테디셀러로 남고 싶다”라고 환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7fb3ce68aa6a9a6508a9d511dbba270a976397fe9d24498a20ec8a79a97072ee" dmcf-pid="HuOzw2oM1V" dmcf-ptype="general">한편 최예나의 미니 5집 ‘러브 캐처’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3936a96352c9ce4b3c5cf942574fc6e57e91799dae4f72b032ab8b5d43d5b376" dmcf-pid="X7IqrVgRZ2"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댄스 도전한 유연석 "아이브 멤버들에게 칭찬 받아" (신이랑 법률사무소) [MD현장] 03-11 다음 소방관 초청했는데 당일 취소…백성현 “공연 파행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전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