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최영준 "드라마 완성도에 행복, 사랑 주셔서 또 행복했다" 종영 소감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HjvRwa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b286092c90cc017d6e98abfee07bfdfe16655b4e2a1a94601625d3fc32073" dmcf-pid="GmXATerN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영준/에이스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4725970eeoj.jpg" data-org-width="640" dmcf-mid="WRA2L0PK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4725970ee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영준/에이스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4d2e0fadf67a02ba2dbbbd60a3c876166f90c8c4311e04483b478c11c5867" dmcf-pid="HsZcydmj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최영준이 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속 여정을 해피엔딩으로 매듭지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77834fabc5c2e38eb7f5c71126d0ad6139dc96d75b15786267a90c2d28b4f05" dmcf-pid="XO5kWJsAOM" dmcf-ptype="general">10일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이하 '아너')이 12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구선규(최영준)는 목숨을 건 치열한 사투부터, 아내 현진(이청아)과의 애틋한 마음 확인까지 긴박한 사건과 깊은 감정선을 넘나들었다. </p> <p contents-hash="90993c0378ffeea068492ed6bbf255d09d33b4c42d52b4303cc51a4f44ed74e1" dmcf-pid="ZI1EYiOcrx" dmcf-ptype="general">최영준은 형사의 냉철한 집념과 남편의 순애보를 오가며 구선규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20년 전 사건의 진실을 쫓는 형사의 예리함과 집요한 추적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동시에, 아내를 향한 복합적인 감정과 내면의 갈등을 풀어내며 인물에 온기를 더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아내의 편에 서는 모습으로 관계의 변화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b1569eed4e01cbffc5bdf61341a314377ed24cf0a8acaff98950411a0ab6951" dmcf-pid="5CtDGnIksQ" dmcf-ptype="general">종영과 함께 최영준은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저도 손에 땀을 쥐며 시청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그동안 '아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30c7a8e684c77d056cfc0043e014bd08fb38409489f3ab849e90063960815a" dmcf-pid="1hFwHLCEmP"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하면서 행복했고, 드라마의 완성도를 보며 또 행복했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심에 또 행복했다. 또 좋은 작품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연기하겠다. 곧 뵙겠다"며 애정을 담은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c24086d7b50196ffa98579e59ed770f02a5fa901859f4b4c3fa5368d1a4fd94e" dmcf-pid="tRE4auMVE6" dmcf-ptype="general">한편 최영준은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아이돌 귀신에 빙의…아이브도 좋아해" [ST현장] 03-11 다음 유연석 “반려견 리타, ‘지거전’서 뒤태만 나온 후 드라마 출연 거부” (신이랑 법률사무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