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과기업 제키스, 프로당구 김영원·정수빈 후원 작성일 03-11 1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영건’ 후원 계기, 스포츠마케팅 박차</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11/0002611932_001_20260311144313738.jpg" alt="" /></span></td></tr><tr><td>정수빈(왼쪽)과 김영원(오른쪽)이 제주 제키스 본사에서 협약식을 맺은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가운데는 제키스 정기범 대표.</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김영원(하림)과 정수빈(NH농협카드)이 제주 향토 제과기업 제키스(대표 정기범)의 후원을 받는다.<br><br>김영원과 정수빈은 최근 제주시 제키스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 제키스의 후원을 받는 김영원과 정수빈은 PBA-LPBA 투어에서 제키스 패치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br><br>김영원과 정수빈은 PBA-LPBA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다. 2024-25시즌 1부 투어에 본격 입성한 김영원은 최근 두 시즌 간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시즌 6차 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을 제치고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br><br>정수빈 역시 떠오르는 신예다. 2022-23시즌 LPBA 무대에 데뷔한 정수빈은 이번 시즌 기량이 만개했다. 9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선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아 준우승을 달성했으며, 이번 월드챔피언십에서도 H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br><br>제키스는 ‘제주의 재료로, 제주의 손으로 만든다’는 철학으로 감귤 초콜릿, 한라봉 초콜릿 등 제주의 정체성을 담은 먹거리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기업이다.<br><br>제키스는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영건들과 손을 잡으며 스포츠 마케팅에도 더욱 힘을 쓸 예정이다. 제키스 측은 “스포츠·문화 영역에서 도전하는 이들의 여정을 지원하며,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 에너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주 축소판' 바둑, 자폐 치료 열쇠 될까?…첫 임상 연구 03-11 다음 체육공단, 패럴림픽 韓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 전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