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초청해놓고 공연 당일 취소...'여명의 눈동자' 측 "제작사 책임" 사과 (전문) [공식입장]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eiVSUZ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e7dea60756810e7188622f97e064d7ede39b86f55feb0f3a5942696e9ef00" dmcf-pid="xrPMBOtW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43701341umti.jpg" data-org-width="530" dmcf-mid="P1Ern36b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43701341um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37bb3c93c788f633f5cca147d643713c4b20f19bee411c4ad5c2a212345f09" dmcf-pid="ybvWw2oMWp"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소방관을 초청하고도 공연 당일 취소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제작진이 사과와 후속 대처를 표명했다. </p> <p contents-hash="2e2834bc268928da0cca3e6f20f76e7cb8393430499d3bd9328753728551dfcd" dmcf-pid="WKTYrVgRW0" dmcf-ptype="general">11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넥스트스케치 측은 "오늘(11일) 백성현 배우의 사과문을 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더욱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모든 책임은 제작사에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모두를 대신해 사과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5faca7a86cdffdcbd076696ac406f328026b8f2326d35c9d28e334d97bc423a" dmcf-pid="Y9yGmfaeC3"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문제가 된 하루 공연에 대한 후속 조치가 이뤄지고 있으며, 백성현, 박정아 배우의 합류 첫 공연은 오는 17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백성현 배우의 초대로 귀한 걸음을 해주신 소방관님들과 가족 분들과 '여명의 눈동자'를 보러와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e6447c80d9a76ed98dc7d48c433a192ae7847f34bb94b550ff9f9397d1e15d5" dmcf-pid="G2WHs4NdWF" dmcf-ptype="general">또한 "앞으로 이런 사태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여명의 눈동자'를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도 실망 없는 공연을 약속 드리는 바"라며 "모든 제작진을 대표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402cf34f10eaa477bc9007bea40c0b6b9027b8e3f2904e2c7ea66e04f241c7c" dmcf-pid="HVYXO8jJSt" dmcf-ptype="general">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과거 MBC에서 방송된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 삼아 뮤지컬로 각색된 작품이다. 지난달 24일 연장 공연이 개막한 가운데 최근 배우 백성현과 박정아가 각각 남여 주인공 최대치, 윤여옥 역으로 합류해 오는 17일부터 첫 공연을 올릴 예정이었다. </p> <p contents-hash="1098828693bc84d06107b8ed8e3ec3e11f5693f2a22bff769c2ec9a588b736d5" dmcf-pid="XfGZI6Aiy1" dmcf-ptype="general">이를 기념해 백성현 측은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관객으로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러나 소방관과 그 가족 관객을 초청한 지난 8일, 공연이 일부 배우들의 보이콧으로 당일 취소돼 파문을 빚은 것이다.</p> <p contents-hash="6ec8be3c2957b9054955b3b122149144e57e8f22074507ed4a37a159323c160d" dmcf-pid="Z4H5CPcny5"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백성현은 11일 개인 SNS를 통해 "귀한 시간을 내어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특히 당일 초청되신 소방관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저는 지금 공연을 준비하는 입장이지만,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참여하는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서 작금의 공연 파행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대리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1f186f4df068de2b6290f8f72e7b3e8d12b6c329ddb2166dcfafef4de0cac40b" dmcf-pid="58X1hQkLvZ"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strong></p> <p contents-hash="709cf183c207498bf153376e502b832a86acfbbb5afc98a6c7c5537a5c6ea472" dmcf-pid="16ZtlxEohX"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넥스트스케치입니다.<br>오늘 백성현배우의 사과문을 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기위해 더욱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모든 책임은 제작사에 있다는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모두를 대신해 사과드리는 바 입니다.<br>현재, 문제가 된 하루공연에대한 후속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백성현,박정아배우의 합류 첫 공연은 3월17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br>백성현배우의 초대로 귀한 걸음을 해주신 소방관님들과 가족분들과 여명의 눈동자를 보러와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이자리를 빌어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5ee15e06b794d528dfc9039dd4aa2eb3facbfde0bcd5555dcd9e579e63b5da43" dmcf-pid="tP5FSMDgyH" dmcf-ptype="general">앞으로 이런 사태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리며, 여명의 눈동자를 사랑해주시는 국민여러분께도 실망없는 공연을 약속 드리는 바 입니다.<br>모든 제작진을 대표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F7CScBJ6CG"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658113356b69c8b24b0d8ad69b31857a6785cedd1fb43a9ee46710d9dfb775ae" dmcf-pid="3zhvkbiPvY" dmcf-ptype="general">[사진] 넥스트스케치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정형돈 피처링 참여, GD가 반한 이유 알겠어" [엑's 현장] 03-11 다음 '현역가왕3' TOP7 홍지윤→김태연, 전국투어 콘서트 돌입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