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정형돈 녹음실 즉석 작사 멋있어…이래서 지드래곤이 반했구나”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1wopQ9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451011f0a65885bdfff379580e94ad8323e4bc676dfe1da8a6d67a32ec5e84" dmcf-pid="FWtrgUx2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최예나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타이틀곡 포인트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3.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142636871hmol.jpg" data-org-width="800" dmcf-mid="1X3sN7Rf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142636871hm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최예나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타이틀곡 포인트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3.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6b14a3e67ffe326000c877f7b9792afa9802c73431f3505bf6c2ce185ef0b8" dmcf-pid="3YFmauMVIZ" dmcf-ptype="general"> 가수 최예나가 뮤지션 정형돈에 대한 리스펙트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e41cded3b35b393ec13f1579cfdd5cf3d04dd02b3164f88a00f6491593f0a86" dmcf-pid="0G3sN7RfmX"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0923ecc9bd8985296a2f8f4f87c53ad13bd0c18fcf03d3a6f4c08d9f2246ed61" dmcf-pid="pH0Ojze4sH"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8개월이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다 보니 굉장히 설렌다”면서 “저의 톡톡 튀는 매력과 성숙해지고 한층 앙큼한 매력을 보실 수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bab17756f10510322d6d1f90a855145bbfb44e55ff372055815aa29be2428e" dmcf-pid="UXpIAqd8DG" dmcf-ptype="general">수록곡 ‘봄이라서’에는 딘딘과 정형돈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최예나는 “딘딘 오빠, 정형돈 삼촌이 봄의 설렘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느낌을 담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f72bbbf98b79aa42696f8569c1180336366f91321ac06c2b9b4d63539772b6" dmcf-pid="uZUCcBJ6mY" dmcf-ptype="general">작업 에피소드도 전했다. 최예나는 “정형돈 삼촌이 녹음 당일 녹음실에 와서 가사를 당일에 바로 써주셨는데 가사가 너무 멋있고 예쁘게 잘 나왔다. 그래서 지드래곤 선배님이 반하시지 않았나 싶었다. 너무 멋있더라. 보면서 감탄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061927142a1c2978c05be6dfd8fab848338fae673e8f0ea1eea7705808744b" dmcf-pid="7hGAd1fzDW" dmcf-ptype="general">또 최예나는 “전작 ‘네모네모’ 뮤직비디오에 박명수 삼촌이 출연해주셨었는데 이번엔 정형돈 삼촌이 피처링 해주셨다. 내가 무도 키즈 중에선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2f121640c0f9d6d4ecde2ce43f9028d4520cbdb0bfdb65588b939e753fda8d" dmcf-pid="zlHcJt4qry" dmcf-ptype="general">‘러브 캐처’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087bea9ecfdeabccf29b288a64bbda1882f3cc50073ca2921c4d728faa176f42" dmcf-pid="qSXkiF8BDT"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딘딘, 정형돈, 윤마치, 한로로, 폴킴 등 아티스트들이 작사,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한 다섯 곡이 수록됐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55b46166fc3f92175482fe3af5c2ee381d208db574a22fdec1b6739731026f4" dmcf-pid="BvZEn36bEv"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fdc8c461729419145a500453564768a7fbbcec6a63c07110f9f9d6ffea5bd0ee" dmcf-pid="bT5DL0PKsS"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안재현, "내 피부가 하얀 이유는…빛 본 적 없기 때문" ('홈즈') 03-11 다음 김숙X송은이 ‘예측불가’ 선공개 영상 공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