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또 '노트 강탈'…팬 질문에 남긴 해명 "바로 잡혔습니다"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mZlxEo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2cfa6cb8def59c52877b537599b29347a766817b9157017b9abe8125b4302" dmcf-pid="fSs5SMDg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창욱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2724982ufni.jpg" data-org-width="640" dmcf-mid="FunIAqd8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2724982uf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창욱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d2be45a1009f8d6e9860b04fa2b6909065bac46a0e1f7c5877381966abd88c" dmcf-pid="4vO1vRwa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지창욱이 팬의 사인 노트를 돌려주지 않은 모습이 또다시 포착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be1ac3b59a48c67099b56f2060d61156d9a54e2adf330975913d561bca76f3d" dmcf-pid="8wjvw2oMDq"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또 노트 강탈한 지창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26 F/W 파리 패션위크 톰 포드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은 지창욱의 모습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4a9406ab46d6e27670c48294f94d4b02200153460e25f3cd5f1b94e87b548" dmcf-pid="6rATrVgR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창욱이 사인 후 팬의 노트를 돌려주지 않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2726299erwn.png" data-org-width="640" dmcf-mid="3ajTrVgR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2726299erw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창욱이 사인 후 팬의 노트를 돌려주지 않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77c4d5c3431efc50d1f2a6005f26985636139525701665e1f85ac8d0ce3d7" dmcf-pid="PmcymfaeI7" dmcf-ptype="general">당시 지창욱은 패션쇼장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팬들의 사인 요청에 밝은 미소로 응하며 친절하게 사인을 해줬다. 그러나 사인을 마친 뒤 펜만 돌려주고 노트는 손에 든 채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d443a669bd0a87051d54677e97884fd8ea62a2e7da9b4937cdfeccd32b616e" dmcf-pid="QskWs4Nd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창욱이 사인 후 팬의 노트를 돌려주지 않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2727589vuvo.jpg" data-org-width="640" dmcf-mid="0rBJ4T71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2727589vu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창욱이 사인 후 팬의 노트를 돌려주지 않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63082e51f2fa4af8c9e689e2c6f37d3ac36ed97708eca5589a559af6e4f317" dmcf-pid="xOEYO8jJmU" dmcf-ptype="general">한 팬이 "오빠! 파리에서도 팬분 사인 공책 또 들고 튀었다면서요?"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지창욱은 "튀었다니요… 바로 잡혔습니다.."라고 답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4696ee635aee2395bf1b7aa01d216689ab7220f77f79a992b7b926a43f247aa" dmcf-pid="y2zR2lpXrp" dmcf-ptype="general">이 같은 '노트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창욱은 지난 2024년 영화 ‘리볼버’ 무대인사에서도 팬의 노트에 사인을 한 뒤 펜만 돌려주고 노트를 들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영상 역시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지창욱 인성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a11ab0f54eccf30ecefd528bc391bec99107598382b4acd9dea731edd24dc5b3" dmcf-pid="WVqeVSUZr0" dmcf-ptype="general">지창욱의 재치 있는 반응에 팬들은 "상습범이다", "또 노트 들고 갔냐", "해외에서까지 노트 강탈", "허당 매력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c2727c687957ba90413f68433fa4984a50b9a29770e1f72eef82a1120fdb885c" dmcf-pid="YfBdfvu5I3" dmcf-ptype="general">한편, 지창욱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 구자홍(전지현)과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 최석(지창욱)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이달 중순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성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당일 취소에 사과 "정당한 권리 위해" 03-11 다음 시티딜과 디지털정부법 기반의 네덜란드 스마트도시 전략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