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옥순, 예비신랑 사별 고백 “아픈 아내 곁 지키며 책임 다한 사람” 작성일 03-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4UFAyO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59afb1bc675c8b1421588d9ce61ad6e09bf3db4c003e3c64b4f3f7735bb1f" dmcf-pid="tg8u3cWI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기 옥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41704327bjag.jpg" data-org-width="640" dmcf-mid="5fZCmfae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41704327bj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기 옥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a670kYCv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6a908b4cd8b6192ed49fdf3017b7f07ef5a85da57be88c8ba412825ad3edc3b8" dmcf-pid="3NPzpEGhvJ"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16기 옥순(가명)이 재혼 상대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bb3ccbea4b23a6301acf12c49e1a44ce38999912086df445babac877c342e770" dmcf-pid="0jQqUDHlTd" dmcf-ptype="general">앞서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그는 긴 시간 한 사람의 곁을 지킨 사람이다. 아픈 시간을 외면하지 않고, 책임을 다하며 20년을 함께한 사람이다. 사랑이 가장 예쁠 때가 아니라 가장 힘들 때 곁에 남아 있었던 사람"이라고 소개한 16기 옥순은 20년 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사람이라는 오해가 불거지자 "저와의 시간은 아니"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582cffa67d73605ab9cb96b3a632a9ea47cb48de424c3900352e239d2c76113a" dmcf-pid="pAxBuwXSCe" dmcf-ptype="general">16기 옥순은 "그는 오랜 시간 아픈 아내의 곁을 지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한 사람이다. 20년이라는 시간은 누군가의 가장 힘든 날들을 끝까지 함께한 시간이었다. 저는 그 사랑의 깊이와 그 책임의 무게를 존경했다. 그리고 그 존경이 평생을 약속하는 마음으로 이어졌다"며 "마지막까지 지켜낸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시간도 쉽게 놓지 않을 거라 믿는다"고 덧붙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54b967077e932b2e1ee6bcb447be47c8da43d6405db626963124d8bba50a60" dmcf-pid="UwJVbIFYSR" dmcf-ptype="general">한편 16기 옥순은 지난해 8월 유산을 고백했으며 최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16기 옥순은 "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 결혼식 대신 결혼식에 쓰려던 비용 전액을 저를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urifKC3GC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7mn49h0H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어가 더 편해’ 김정태子 야꿍이…외고·영문과·카투사 출신 전현무 “배가 아프다” 03-11 다음 ‘베테랑3’ 촬영 연기‥류승완 감독 컨디션 난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