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도주' MC딩동, 이번엔 생방송서 여BJ 머리채 잡았다…또 폭행 논란 [MD 이슈]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hliF8B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d2df4b0d8f81992711c968f1fad48ef5329ef92db7e5ba39f3a9073eaefc7" dmcf-pid="28lSn36b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딩동이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했다. / 엑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0428145xdif.png" data-org-width="640" dmcf-mid="bfbKydmj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0428145xdi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딩동이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했다. / 엑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414fb27f91b5c3fd8297f4e85c1d42fd3847b58b3fb50fce8cbc31c28cdb4" dmcf-pid="VpjAVSUZm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음주운전과 도주 사건으로 논란을 빚었던 방송인 MC 딩동(허용운)이 이번에는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63118fca2084c02457b28fba6123001dfa5cc9e8eb18af6862adacd528d3c0cd" dmcf-pid="fUAcfvu5Oj" dmcf-ptype="general">최근 한 인터넷 플랫폼에서 진행된 이른바 '엑셀 방송'(출연자들의 후원금 순위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경쟁형 방송)에서 MC 딩동은 함께 출연하던 여성 BJ와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52af66af2f1badca2a7ebcd18aa07e25de2d2735420418e86f31db32f2b11" dmcf-pid="4uck4T71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딩동이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했다. / 엑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0429579itpi.png" data-org-width="592" dmcf-mid="KhDwPYB3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140429579it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딩동이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했다. / 엑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fc3549d2e33d77f9b617856c366a61a507fe67784b651ede848b1d9a8237c7" dmcf-pid="87kE8yztra" dmcf-ptype="general">사건은 해당 여성 BJ가 노래를 부르던 중 MC 딩동의 과거 음주운전과 도주 사건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MC 딩동은 격분한 듯 "카메라 치워"라고 외친 뒤 여성의 머리채를 잡는 행동을 보였고, 이 장면은 생방송으로 그대로 송출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72358112b1b58f7c2db45f1404362aeee409ede9f91912763f1556f4b6f3c033" dmcf-pid="6zED6WqFDg" dmcf-ptype="general">이후 잠시 자리를 비웠던 MC 딩동은 다시 카메라 앞에 나타나 눈물을 보이며 사과했다. 그는 "1년 반 동안 일이 단 한 개도 없다가 이제야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듣고 감정이 격해졌다"며 "시청자와 BJ에게 죄송하다. 다시는 술을 먹고 운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65e6fc41d45e764b3a8aff19d69fdbc079e7e189d80a37cedce07d7ccf0d1f" dmcf-pid="PqDwPYB3so" dmcf-ptype="general">다만 사과 직후 시청자의 후원금이 들어오자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후원자를 연호하는 모습도 포착돼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후원 경쟁을 유도하는 '엑셀 방송'의 자극적인 구조와 도덕적 문제를 드러낸 사례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b052d4f52cf81dab20bd736f95f57c018cab5d5df83f268e562545bc12a2092" dmcf-pid="QBwrQGb0sL" dmcf-ptype="general">온라인 반응 역시 싸늘하다. 네티즌들은 "자신의 범죄를 두고 트라우마라고 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 "폭행 후 곧바로 후원 리액션을 하는 모습이 부적절하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95cd3b893e513317e730d19a9595a72b3be34a955c17fdedd5904cd271419f2" dmcf-pid="xbrmxHKpmn" dmcf-ptype="general">MC 딩동은 2022년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일대에서 만취 상태로 벤츠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도주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당시 그는 경찰차를 들이받은 혐의까지 더해져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874368ba5c336450bb2fe56a2be6aed36c33354485f66a34ab9f382c0d15e55a" dmcf-pid="y5nLqs1yEi" dmcf-ptype="general">이후 자숙 기간을 거친 뒤 최근 '현역가왕3' 사전 MC 등으로 복귀 움직임을 보였지만, 이번 폭행 논란으로 다시 한 번 비판 여론에 직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33e885c1a5b60e5cbc637412c1349267ebcd1f5045001c6fa7650538dc9fd93d" dmcf-pid="W1LoBOtWsJ"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과거 폭행 및 모욕 혐의로 피소됐던 전력까지 다시 언급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첫 정규 활동 성료…초동 25만장·전곡 차트인 03-11 다음 'RBW行' 엑스러브, 해외서 난리난 그룹 누구길래?...수치가 증명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