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를, 네 심장에[인터뷰]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a7WMDg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b262fd58b95e97330d1bd2659298b1cd2aee26a141803fcfd9340bc2cbe30" dmcf-pid="GMNzYRwa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앳하트 서현, 케이틀린, 미치, 나현, 봄, 아린, 사진제공|타이탄 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2286dh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a0S6Ai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2286dh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앳하트 서현, 케이틀린, 미치, 나현, 봄, 아린, 사진제공|타이탄 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b6c7ccca3a3ec1ea18619caab8ab05b5008a63f561b1645763da689817c34a" dmcf-pid="HRjqGerN7S" dmcf-ptype="general">심장에 꽂힐 트랙을 들고 그룹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가 돌아온다. 신곡 ‘버터플라이 도어즈’(Butterfly Doors)로 보여줄 강력한 퍼포먼스는 ‘덤’이다. 공들여 준비해온ㅇ만큼, 이번 컴백에 대한 자신감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p> <p contents-hash="009707285bc849118c4e16353875c6cd76e1fde534f36475618838f5601a3d16" dmcf-pid="XeABHdmjFl" dmcf-ptype="general">“데뷔 초기엔 멤버 전원이 10대라서 ‘소녀’ 느낌이 강했어요.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로 팀의 정체성을 보여줬다면, 이번엔 멤버들 중 여럿이 성인이 되고 컴백하는 거라 무대나 활동에 대한 책임감이 커졌어요. 분위기에 반전도 줘야하고, 우리의 성장한 모습도 팬들에게 보여드려야한다는 마음이 큽니다.”(아린)</p> <p contents-hash="a475772e3b30e9904225cbf3d86eb09db407451df2a6819c4436a50f05fbd9b1" dmcf-pid="ZdcbXJsAzh" dmcf-ptype="general">“‘버터플라이 도어즈’가 보컬이나 퍼포먼스 난이도가 데뷔 때보다 훨씬 올라갔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무대를 대하는 마인드나 실력도 분명히 상승했고요. 그래서 우리 ‘하트비트’(팬덤명)가 무대를 더 재밌게 볼 수 있도록 노력했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여러분도 함께 즐겨주길 바라요.”(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504beba44de5a20c719dfd0e9b4ff416ec446c830e8b713e61152d71e8f3e" dmcf-pid="5JkKZiOc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앳하트 서현, 나현, 케이틀린, 봄, 아린, 미치(왼쪽 위 시계방향), 사진제공|타이탄 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3760sr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i5O2oM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3760sr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앳하트 서현, 나현, 케이틀린, 봄, 아린, 미치(왼쪽 위 시계방향), 사진제공|타이탄 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0118a9b7e9e715c573b049a6a94e633c925dc632f65cc4921b28b45ff15eb6" dmcf-pid="1iE95nIk0I" dmcf-ptype="general">앳하트는 최근 스포츠경향과 만난 자리에서 새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즈’를 발매하는 설렘과 원하는 목표, 나아가 하트비트에게 하고 싶은 말까지 전하며 눈빛을 반짝거렸다.</p> <p contents-hash="0a2c375d02d62cde141be9dc46dae8d60406487bd27f27bae67193565e78275b" dmcf-pid="tsYn2OtW3O" dmcf-ptype="general">‘버터플라이 도어즈’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팝 R&B 트랙으로, 데뷔 EP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디지털 싱글 ‘셧 업’(Shut Up)에 비해 더욱 더 파워풀하고 걸크러시한 느낌을 더한다. 확신으로 중무장한 곡이라, 목표도 원대하다.</p> <p contents-hash="e95b969177d333d38e3a30e263c6d310f2db962078fede7d420e18bba1b370aa" dmcf-pid="FOGLVIFY0s" dmcf-ptype="general">“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어요. 또 무대 위에서 우리의 감성을 나눠주며, 우리가 성장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고요. 특히 이번 무대에선 앳하트만의 페어 안무가 준비됐는데요. 데뷔 때 분위기와는 180도 다른 우리들의 면모를 볼 수 있을 거예요.”(아린)</p> <p contents-hash="81163370c16647808694edbf36b3d8b16ddcdac267efc6b4b93c8e1cd2776391" dmcf-pid="3IHofC3GUm" dmcf-ptype="general">“해외팬들에게도 우리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팀이란 걸 알렸으면 좋겠어요. ‘셧 업’ 속 파워풀한 자신감, 당당한 태도에 ‘버터플라이 도어즈’의 도전정신, 그리고 용기까지 무대에 담아서 전세계로 나아가고 싶어요. 또 하나 차트 1위도 섭렵하고 싶어요. 우리 멤버들이 다 하나의 목표를 꿈꾸고 연습한다면 이룰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길 거로 믿어요.”(미치)</p> <p contents-hash="0e3a00ccd9bdc15f59df11020b2d719bbf310841379b0093fb4dbd703357e014" dmcf-pid="0CXg4h0HUr" dmcf-ptype="general">“팬미팅이나 대규모 팬싸인회도 하고 싶습니다. 팬콘서트도 원하고요.”(나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38fe5f11c17d4c65d438cd95cda7ce70f44a4bd4fdcff6cdb2164ef69c4d7" dmcf-pid="phZa8lpX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앳하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5101ay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UwdHKp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5101ay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앳하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3c8bdec9df4a10adff829d2354c4e791460ca602db34bc996ece57c9cd5f7b" dmcf-pid="Ul5N6SUZ0D" dmcf-ptype="general">얻고 싶은 수식어도 명확하다.</p> <p contents-hash="9632dc17b924be88d75d94829572b6c64796aca95a748bea0d32efb8342b1a96" dmcf-pid="uS1jPvu5zE" dmcf-ptype="general">“‘5세대 심장’이란 수식어를 꾸준히 밀고 있어요. 심장은 없으면 안 되는 거니까요. 5세대 아이돌 중 없으면 안되는 팀이 되고 싶거든요. 또 우리 팬덤명이 이번에 ‘하트비트’로 정해졌는데요. 심장박동이라는 연결성까지 주니, 우리에게 딱 맞는 수식어 아닐까요? 팬들도 굉장히 만족해할거고요.”(봄)</p> <p contents-hash="c2e864eb10a4c4509024c6f433f0d1d43d1a8647555281ace7ffef14758b403e" dmcf-pid="7vtAQT717k" dmcf-ptype="general">지난해 데뷔한 이후 함께 팀 활동을 이어오며 가장 많이 느낀 건 ‘우리가 가족이 되어가는구나’였다.</p> <p contents-hash="1800da39c3f1a511152c6bdc18f7738423c88178f0e237e5a5ef960622b6b29e" dmcf-pid="zTFcxyztUc"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처음 낯을 가리니, 서로 편하게 대하지 못했어요. 또 프리 데뷔했을 땐 처음 맞춰보는 것도 많아서 팀워크 다지는 데에 시간도 오래 걸렸고요. 그런데 지금은 연습도 하루종일 하고 함께 살다보니 서로 거리낌없이 얘기하고 감정을 나누는 게 불편하지 않아요. 또 이번 앨범을 준비해보니, 서로 맞추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어서 ‘우리 진짜 가족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나현)</p> <p contents-hash="bbae688cad874e5231fb7a2a448533faa642d688ba42de20f57b10cd5dc41f9f" dmcf-pid="qy3kMWqFuA" dmcf-ptype="general">“게다가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를 때도 어렵지 않다니까요. 초반엔 메뉴가 다 갈렸는데, 이젠 ‘우리 뭐 먹을까’ 하면 다들 한식 메뉴를 고르게 되던데요. 뭘 골라도 비슷하게 정하니까 서로 의견 조율할 어려움이 없어요. 하하.”(서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5d1c57e57658c828fbef890bcb595b21dbdae366d35ec465356883b7e054c" dmcf-pid="BW0ERYB3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앳하트 멤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6429jfzg.jpg" data-org-width="1200" dmcf-mid="WGGLVIFY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4906429jf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앳하트 멤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1a200d76eab2193d78705cc72321e1ecf5da6edca100511a05f987eff3c25c" dmcf-pid="b02SjpQ9UN" dmcf-ptype="general">늘 친구처럼 힘이 되어주는 ‘하트비트’에게도 애정을 전하는 걸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390c194bc5e999809d0a8554eb9ca3e98197c14c75ca8ebd7ec781ce2c83d5f" dmcf-pid="KpVvAUx2ua" dmcf-ptype="general">“하트비트, 안녕.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동안 우리를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우리가 더 자주 하트비트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 많이 사랑해주고, 우리를 선택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 선택,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 거예요!”(봄)</p> <p contents-hash="3667dbcc7d1bbdcc4d216c39c93f650f59a2a8ea722e69c2c2fb00225a0f2d66" dmcf-pid="9UfTcuMV7g" dmcf-ptype="general">“하트비트는 내겐 친구예요. 항상 옆에 있는 친구처럼, 잠시 힘들 때 우리 하트비트를 생각하면 힘이 납니다. 데뷔 때부터 계속 사랑과 응원을 선물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더 멋진 음악과 무대 선사할 테니, 기다려주고 기대해줘요.”(케이틀린)</p> <p contents-hash="f41a7485c7cc78762f22da33d8aebbd34ee1e023db0db11774a08f98400986dd" dmcf-pid="2u4yk7Rfpo" dmcf-ptype="general">“하트비트는 선물이에요. 선물을 받으면 행복해지는 것처럼, 우리 하트비트를 보면 기뻐지거든요. 나 혼자 있을 때에도 하트비트를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엔돌핀을 돌게 하는 존재랍니다.”(서현)</p> <p contents-hash="f5b90a4117aa16a3bf7d05b01a13330d65a8be7abc19894b197336fd679e766b" dmcf-pid="V78WEze43L" dmcf-ptype="general">당신의 심장을 뛰게할 앳하트의 ‘버터플라이 도어즈’는 11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c5ebfb9bb12e74b178f5ce02d190d6bffe157fec855299757ed2dc3ef6f5fe3" dmcf-pid="fz6YDqd80n"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항준, '천만 감독' 행보..뉴스 릴레이 출연 예고 [공식] 03-11 다음 소유 "원래 꿈 현모양처였지만, 이런 세상에 아이 낳고 싶지 않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