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강동궁·최성원, 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동반 탈락...산체스는 첫 16강 작성일 03-11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1/202603111218430242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11135311271.png" alt="" /><em class="img_desc">조재호. 사진[연합뉴스]</em></span> 프로당구(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국내 3강'이 동반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됐다.<br><br>조재호(NH농협카드)는 10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H조 최종전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에게 세트 점수 2-3으로 패하며 1승 2패로 대회를 마쳤다. <br><br>강동궁(SK렌터카)은 김재근에게 1-3, 최성원(휴온스)은 응우옌프엉린(베트남)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패하며 함께 16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반면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는 A조 최종전에서 김종원을 3-1로 꺾고 월드챔피언십 첫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산체스는 12일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와 8강 티켓을 다툰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1/202603111219460540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11135311292.pn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 사진[연합뉴스]</em></span><br><br>여자부(LPBA)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팀 동료 김진아를 3-1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 김가영은 11일 통산 3전 전패를 당한 천적 정수빈(NH농협카드)과 맞대결한다. <br><br>강지은(SK렌터카)은 2세트를 먼저 내준 뒤 3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는 대역전극을 펼쳤고, 김민아(NH농협카드)는 사카이 아야코(일본)를 3-0으로 완파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만 깃발과 태극기도 구분 못해? MLB의 어이없는 국기 실수 03-11 다음 우즈, 해외서 별세한 父 유골함 안고 귀국…"껍데기만 남은 느낌" 심경 고백 (유퀴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