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남편 원빈, 연기 욕심 많아…잊지 않아주니 고맙죠”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LC9s1y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0b8dceca23d321237db61d40634b1f87f462b83326638fa9e084e5a8038e1" dmcf-pid="1zoh2OtW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나영. 이든나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JTBC/20260311133148323orbl.jpg" data-org-width="560" dmcf-mid="ZjX9wBJ6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JTBC/20260311133148323or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나영. 이든나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4f82bdc9c7bf5f3c0a3fba18c27b6c52faee3f6c622be14be616b26eba78f2" dmcf-pid="teh0ot4q0E" dmcf-ptype="general"> 배우 이나영이 남편인 배우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9b6085d9cfb46266659ea827cf36711f71001890d8672956a295e38a98de06f" dmcf-pid="FdlpgF8Bzk"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11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원빈 씨도 드라마를 함께 보다가 제가 결말을 말을 안 하니 계속 떠보더라. '뒤에 이런 내용 맞지?'라는 식으로 물어보면서 그게 맞는지 제 눈치를 자꾸 봤다. 그런데 끝까지 말을 안 해줬다. 시청자 분들이 이렇게 궁금해 하시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020bd2b8e53d6c79ad745eb339e1b8590040deeb08e1759c7aa5672ba2109f" dmcf-pid="3JSUa36b3c"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 원빈의 연기 피드백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디테일하게 말을 나누지는 않는다. '좀 했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놀리는 정도다. 나도 (남편한테서)칭찬 받으면 쑥스러울 거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b530322e3a5bf128c8f1b519e925ab7e7375cad24b27159e726326f61055f499" dmcf-pid="0ivuN0PKFA" dmcf-ptype="general">2015년생인 아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드라마가 15세 관람가라 못 봤다”면서 “아들은 아직 잘 몰라서 내가 TV 나오는 것을 그냥 신기해 한다. 만화만 보고 있어서 배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이런 건 잘 모른다. 뭐만 보면 자꾸 '저거 진짜야?' 이런다”라면서 “다만 아들이 나중에 이 드라마를 봤으면 좋겠다. 사회 속 문제를 다룬 드라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9376a2530f0536d43b2a5b8c53ce35765677f50948ef4f2b3c5798e5f5c1d59" dmcf-pid="pnT7jpQ9pj" dmcf-ptype="general">15년 공백을 가진 원빈의 복귀 여부를 묻자 “그 분은 결이 다른 또 다른 걸로 내면을 채우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그 분도 연기 욕심이 많다. 잊지 않고 관심 가져 주셔서 옆에 있는 사람으로서 감사하고, 본인도 그렇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011e84db9f5e66d19718fdf7b036511636391e446466012cc9da2f08824590" dmcf-pid="ULyzAUx2pN"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종영한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을 그렸다. 이나영은 배우 정은채, 이청아와 함께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소속 변호사를 연기하며 호평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026649690324d2a4a5dd5d7ed1e4301bf0f5e02f6c4248b2b27cee003352a291" dmcf-pid="uoWqcuMVUa"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이든나인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품바룩 700만원", 더 비싼 옷도 있어(유퀴즈) 03-11 다음 "'16년째 공백' 원빈,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히 생각" 아내 이나영, 직접 밝혔다 [인터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