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남친 갤럭시 쓰면 짜증나” 파장 작성일 03-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YyqDHl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9d24a1144bfbb32ab074a126e90ad35c9b6f258667510c40c06bc22051e9a" dmcf-pid="pNGWBwXS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갤럭시 사용자를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유튜버 프리지아. 본인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3636961aruh.jpg" data-org-width="1200" dmcf-mid="3YV9ot4q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khan/20260311133636961ar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갤럭시 사용자를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유튜버 프리지아. 본인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d560d6e9b8ecd798d960e42719c0f63af6baef4f3367e0f2562f86d1bd4254" dmcf-pid="UjHYbrZvzX" dmcf-ptype="general">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특정 스마트폰 브랜드 사용자를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과거 ‘가품 착용 논란’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았던 그가 다시 물질주의적인 잣대를 들이대 여론의 뭇매를 맞은 것이다.</p> <p contents-hash="8f7f75c8ebdb54274e7af3d0e18ccd4d350dc689ef7604e1eb88f8208a1cfca8" dmcf-pid="uAXGKm5TpH" dmcf-ptype="general">프리지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브이로그 영상에서 스마트폰 브랜드 갤럭시를 언급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면 싫다”며 “그 폰으로 나를 찍는다고 생각하면 정말 짜증난다. 비율이 3등신으로 나오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93ef704ad0ad2f987fbe07ca0ae9318cf5a6bd010aecc764ec45139852c5686" dmcf-pid="7W2KL1fzp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a53c6a1cf1371871af1c5b5d2d409f3059da290a27716d4454ce63509802ad7" dmcf-pid="zYV9ot4qUY" dmcf-ptype="general">당장 그의 경솔함을 지적하는 비판이 쇄도했다. ‘개인의 취향은 넘어 특정 브랜드와 그 사용자를 대놓고 깎아내리는 것은 오만하고 무례한 태도’ ‘100만 유튜버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폰 계급론을 부추긴다’ 등 강한 불쾌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52cdda31a32c09221707906aa085e070b3c753989bb8cdceccf6a78b39f14a5a" dmcf-pid="qGf2gF8B0W" dmcf-ptype="general">당장 프리미자의 이 같은 편견은 최근 1020세대의 실제 스마트폰 소비 지표와 크게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fa85ec60839b0fe867cd31594c2dcf435c3c57b0acb68c0e91f622b9cf63e87" dmcf-pid="BH4Va36bFy" dmcf-ptype="general">한국갤럽이 지난해 7월 발표한 ‘2025 스마트폰 사용 및 구입 의향 조사’에 따르면 10~20대 남녀 모두 안드로이드 최신 AI 기능과 폴더블 폼팩터에 힙입어 갤럭시 사용률과 향후 구매 의향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18a7c86de0f062768899d43dffc939237d04e6a39f484089d7de9e1a9f0f6774" dmcf-pid="bX8fN0PKUT" dmcf-ptype="general">실제 젊은 세대는 기기의 실용성과 폴더블 기술을 유연하게 수용하고 있음에도 정작 트랜트 아이콘을 자처하는 인플루언서가 과거의 ‘애플 감성’ 프레임에 갇혀 있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99b7f6daa2f0763475760ba8a1c4211c71b21abc2446105bdc7e495a5fd0826b" dmcf-pid="KZ64jpQ9Fv" dmcf-ptype="general">프리지아가 주장한 ‘갤럭시의 사진 비율과 색감이 나쁘다’는 발언은 객관적 사실과도 배치된다. 사실 비율 왜곡 등은 기기 스펙 차이가 아닌 스마트폰의 화각과 촬영자의 앵글 활용에서 비롯되는 광학적 현상으로 분류된다.</p> <p contents-hash="b20e7402733dc3cc15f6db5820f15cbf85e79bda2a2cf9eabf824df1be71c7eb" dmcf-pid="95P8AUx2zS" dmcf-ptype="general">글로벌 스마트폰 카메라 평가 기관인 디엘스오마크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럭시 S24 울트라의 경우 “모든 조명 조건에서 생생하고 쾌적한 색상을 제공하며 밝은 빛 환경에서 인물 사진은 경쟁 모델인 아이폰 15 프로 맥스보다 더 자연스럽고 사실적 색감을 구현한다”는 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635892345f61c1f2f853f07c5c691621ff45a2e0b13800fdfd4d71ea214db5d" dmcf-pid="21Q6cuMV3l"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사태는 2022년 프리지아가 방송과 SNS 등에 가짜 명품을 진품인 것처럼 착용해 자필 사과문까지 올렸던 ‘짝퉁 논란’과 맞물려 비판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VtxPk7Rf3h"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수님 된 유연석 “가르침 NO, 후배들에 현장 경험담 얘기해주는 중”(12시엔 주현영) 03-11 다음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대회 잇단 입상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