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대회 잇단 입상 작성일 03-11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테니스 김근준 여수오픈 혼합복식 준우승<br>역도 최한주 전국실업역도선수권 60㎏급 은메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11/0000170164_001_20260311133310602.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가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양구군청 역도팀 최한주가 60㎏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em></span></div>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br><br>양구군청 테니스팀 김근준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근준은 경산시청 최재성과 호흡을 맞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김근준은 앞서 'M15 모나스티르 국제 테니스 투어 대회'에서도 혼합복식 1차와 3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홍성동 양구군청 테니스팀 감독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친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선수단은 현재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과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오는 4월 열리는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대회'를 준비하고 있다.<br><br>양구군청 역도팀도 전국 대회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최한주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60㎏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송종식 양구군청 역도팀 감독은 "선수들이 오랜 기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로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짝퉁 논란’ 프리지아 “남친 갤럭시 쓰면 짜증나” 파장 03-11 다음 '3세트 매치 시즌 첫 에이스 +10' 오랜만에 시너가 시너했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