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초청해놓고 ‘현장 취소’ 날벼락...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공연 파행 사과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UO3aSr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e8ff320fa6d8cc4b26f5e85cf7e03e394b79a8a9bb395805790f97023fa45" dmcf-pid="1puI0Nvm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오후 KBS1 새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백성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131604065zsui.jpg" data-org-width="700" dmcf-mid="68Q18lpX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131604065zs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오후 KBS1 새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백성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445787ab3e1a84d42d8c609e5b18f3846bdf44e80422e536dd3b1c1d523ecd" dmcf-pid="tU7CpjTsW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공연 파행 논란과 관련해 관객과 소방관들에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93ca3f52acbe3dbec1f8eb6ef2fbe7e522a4d668bf54e8380447688b20d9886" dmcf-pid="FuzhUAyOW2"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귀한 시간을 내어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특히 당일 초청되신 소방관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참여하는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서 이번 공연 파행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3aac85758de627f573741b86be2f5618d51334d18040bea389821fe595b7d3" dmcf-pid="37qlucWIv9"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일 예정됐던 ‘여명의 눈동자’ 공연은 당일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해당 공연은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들을 초청한 특별 공연이었으나 일부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지 않으면서 공연이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e50c3010686750274e0e4d944aaa84336f3f275f7c453be7da7a68d0ab7cbc5" dmcf-pid="0V4H2OtWhK" dmcf-ptype="general">이번 초청 공연은 백성현의 제안으로 소방관과 가족을 초대하는 행사로 마련됐지만, 공연 당일 취소 통보가 이뤄지면서 현장에서는 혼선이 빚어졌다.</p> <p contents-hash="f2b093903163d77c386ad561802699b51c9217ad79dbb7d4f18658ea42c61fb1" dmcf-pid="pf8XVIFYlb" dmcf-ptype="general">공연계에 따르면 이번 사태는 제작사와 배우들 사이의 출연료 문제 등 갈등이 이어지면서 일부 배우들의 집단 보이콧으로 이어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1f6b186e52c7fdfc0cde1d32730994fb1f9b190800c8121d77780ed72dea6f2" dmcf-pid="U46ZfC3GCB"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이에 대해 “현재 상황은 제작사와 배우들 사이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정당한 권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던 동료 배우들의 고충도 함께 헤아려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7672a91bc8f7753fc8da75e13008c414731a955769a526e0f0a52a6588a918" dmcf-pid="u8P54h0H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연 배우로서 제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다시 공연장을 찾아주신다면 제 이름을 걸고 보답하겠다”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c3eb569be9d5b1f553b11c639f80aae57225441aa30ad10b40a1898ffe93f4d" dmcf-pid="76Q18lpXWz" dmcf-ptype="general">한편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부터 1992년까지 방영된 MBC 창사 30주년 기념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당시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초동 25만 장 돌파…첫 정규 앨범 활동 성료 03-11 다음 "배운 점 많아" 이나영이 '아너'를 통해 얻은 것(종합) [N인터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