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색다른 에피소드→'오징어게임' 배우 특별출연으로 1회부터 강력 임팩트 예고한 韓 드라마 ('신이랑')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W4MWqF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6478bf5883f26d117d28b62d677ed79242b230c51f8ade2eb66eacb64f6f3" dmcf-pid="8xY8RYB3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1279cg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Kz279s1y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1279cgw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fb4905beb3619bf885d71bd368154b0fe048efb596a54e67cf8b714921594" dmcf-pid="6zwpBwXS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2730pppa.jpg" data-org-width="1000" dmcf-mid="98oDIVgR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2730pp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2fd63a98c18c9bfe3e65bd1bb2b5aa5aead2ba9fc1ac84614bd06df3bae59f" dmcf-pid="PqrUbrZvZ4"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SBS의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첫 방송까지 단 4일을 남겨둔 가운데, 첫번째 에피소드의 의뢰인으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출연했던 배우 허성태가 특별 출연한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한풀이 어드벤처를 담은 드라마다. 배우 유연석과 이솜이 각각 '신이랑' 역과 '한나현'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d919bbb2ebdeaaf0c240ca8c1157d62eb382fd8850c7f3abccf1fd1abd74b676" dmcf-pid="QBmuKm5TYf" dmcf-ptype="general">허성태는 변호사 신이랑이 처음 만나는 의뢰인 '이강풍' 역으로 안방 극장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강풍은 억울한 사연 속에 아직 이승에 남아 있는 망자로, 구체적인 그의 이야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9일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 허성태는 창백한 모습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조차 가늠이 안 되는 그의 눈은 미스테리한 사연을 가진 이강풍의 억울함을 섬세하게 표현해 낼 것으로 예측된다. </p> <p contents-hash="3bbe2fb485396862915b2e218d6e5e460e5b825ed9eed8cd04a1839f85c11340" dmcf-pid="xbs79s1yGV"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제작진은 "이강풍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세계관을 여는 첫 번째 의뢰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그 중요한 역할에 흔쾌히 함께해준 배우 허성태에게 감사드린다. 그의 등장은 한풀이 어드벤처의 신호탄을 제대로 쏘아 올릴 것이다"라고 전하며 기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1a29c28b05a1396a7f2f56eac974d855d63e6a63f6044f67d184d4ab6f6dbb4" dmcf-pid="yr9ks9LxX2" dmcf-ptype="general">'한풀이 변호'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 방송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해당 드라마는 법과 현실의 경계를 넘어, 이승에 남은 한을 풀어주는 특별한 의뢰를 통해 매회 차별화된 에피소드를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선배 유연석과 이번 작품을 이끌어 갈 배우 이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2efdec8377a7264a72e11519dca3da0a0f9cc9027c73296527bf4ef485ef0" dmcf-pid="Wm2EO2oM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4108ohq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4hHFglw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4108oh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7479da6deacf268b3df78470b0dc062c5b5ddb6c4436e5b8d26210edc26cf8" dmcf-pid="YsVDIVgRtK" dmcf-ptype="general"><strong>▲ 아픔 숨긴 채 하나의 목표만 바라봤다</strong></p> <p contents-hash="8794eb6042e7d47e19ec4088f72cf2d7fa4219dddbaab9ce0da7e1303011dc0c" dmcf-pid="GOfwCfaeYb" dmcf-ptype="general">이솜이 연기하는 변호사 '한나현'은 단 한 번도 패소한 적 없는 에이스다. 오직 법의 테두리 안에서만 판단하며 승소만을 목표로 달려온 인물이지만, 그 속에는 상처와 아픔이 숨어 있다. 본래 언니의 꿈이었던 변호사를 자신이 대신 이뤄주며 누구보다 자신에게 엄격했던 것. </p> <p contents-hash="ae06467cd5928fce6f35922772c2316274c74de81d202e8c7b817ba56b52b607" dmcf-pid="HI4rh4NdYB" dmcf-ptype="general">이솜은 그런 '한나현'에 대해 "한나현은 냉철하고 단단해 보이지만 어떤 상처와 아픔이 있지 않을까를 생각했다. 상처받는 두려움 때문에 외부 감정을 차단해 버린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성적인 판단으로 오직 승소만 바라보는 차가운 인물이 자신과 정반대인 신이랑을 만나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48c3114f179f42631963d14d29e710f38da50b9f90233d27cddc988c9c5383" dmcf-pid="XC8ml8jJ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5519rr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Vc2Mn5V7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5519rr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c0f9a150c960088aa74611b8a9638dc2c1109d51f41ed1ce309d14ca844ae8" dmcf-pid="Zh6sS6AiGz" dmcf-ptype="general"><strong>▲ 유연석이 보여줄 드라마의 심장 '신이랑'</strong></p> <p contents-hash="e963d4a967ff443874c554484a2c7f1a62feec2a06403b1377b47c31dea98008" dmcf-pid="5lPOvPcnX7"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를 두고 "두 사람은 분명 대척점에 서 있지만 시간이 지나 함께 일하며 미묘한 감정들이 생겨난다"고 설명하며 "유연석 선배님과 처음 함께하는 작품인데 신이랑을 잘 소화해 낼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저는 대사 보느라 정신이 없는데도 선배님은 현장 분위기까지 챙기셨다.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7c4d20d7c3a65cee06229e469cd336ad72f9534116f9dff6aa26f33938d82a" dmcf-pid="1SQITQkLGu" dmcf-ptype="general">인터뷰 말미에는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빙의 캐릭터들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가장 큰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신이랑과 한나현 그리고 이러한 귀신 의뢰인이 팀을 이뤄 서로에게 없는 걸 보완해 주며 어떻게 시원하게 사건을 풀어갈지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5b5de7cf73c705b6177c1c8972087079b45cc21b414b05bc56ac7ce536800c" dmcf-pid="t7D0qDHlXU" dmcf-ptype="general">드라마를 집팔한 김가영, 강철규 작가의 생각도 드라마를 더 깊게 즐기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두 작가는 '신들린 변호사'라는 설정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이 이야기는 '법은 결국 산 자의 목소리만 기록한다'는 질문에서 출발했다"라며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ef2e3d59dfa5e81e581411eafb2a86d01b99d199e7bcfe78019da8d2f82a0b5a" dmcf-pid="FzwpBwXSXp" dmcf-ptype="general">이어 "현실에서 가해자는 변호인을 선임해 자신의 입장을 말할 수 있지만, 죽은 피해자는 스스로 진실을 말할 수 없다. 판결이 끝난 뒤에도, 서류 너머에 남겨진 진심과 사연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다"며 소재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6b8ceeaa34d3e8c2bf27c298963ed6b5c729ee175f3e3923ac0cddd553505" dmcf-pid="3qrUbrZv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6900lep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5kF7kYC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tvreport/20260311130156900le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23afe14d90747ce8a959f023e3c540690d2ebf987dfe4d943a4e1537bdcb4b" dmcf-pid="0BmuKm5T53" dmcf-ptype="general"><strong>▲ 정반대인 두 사람이 만들어 낼 시너지가 기대된다</strong></p> <p contents-hash="773f7eab07b234f57dff8f29c640cf7ae00bb2b929d897ba36b7b6ec31ed35b1" dmcf-pid="pbs79s1yZ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주연 배우 유연석과, 이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그들은 "작가로서 유연석과 이솜이라는 두 이름이 대본 위에 나란히 적혀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했다. 유연석은 드라마의 심장인 신이랑 그 자체다. 이솜은 한나현의 날카로운 지성과 복잡한 감정을 세련되게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었다. 두 배우의 상반된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라며 작가의 시선에서 바라본 배우들의 시너지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3b8210832acba7adb56c7cccd7fbcc6b985b01121d340a540d24c7902fa95e" dmcf-pid="UKOz2OtWY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는 이번 작품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시에 대해 언급했다.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구원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작가는 "세상이 외면한 진실이라도 단 한 사람이 끝까지 들어준다면 그 마음은 결국 안식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들이 가진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0e8b145005c8f9c13a0f85afe6d32b7cd4f18a8d25ef945e6fcecda290e15ba" dmcf-pid="u9IqVIFYt1"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시청자들이 접한 적 없는 신선한 소재로 찾아오는 '신이랑 법률사무소'. 무수히 많은 기대 속에 첫 방송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 우리의 금요일 밤을 책임질 해당 드라마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SBS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6ed6415823fc1061ef233c01ddc8f95a1066d54b9deb8f6e415541707e49161" dmcf-pid="72CBfC3GZ5"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 "형편 어려웠다, 병원비 1500원" 03-11 다음 정부, '과학협력 40주년' 독일과 핵융합·AI 등 첨단기술 공동연구 확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