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직책 높은 빌런 역 외로워, 어울리고 싶은데 사무실서 지시만”(12시엔) 작성일 03-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3fRYB3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795f62ffbff829fd3375e9ec46d0b4031fb553f65c244ccde445206a4df21" dmcf-pid="th04eGb0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유연석, 이솜, 김경남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30535812wxbi.jpg" data-org-width="640" dmcf-mid="5EGzfC3G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30535812wx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유연석, 이솜, 김경남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Flp8dHKp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aa52a5c8ef24b66f245eec6b04a4c63a01cd31aa34945989b6931159418ef8a" dmcf-pid="3SU6JX9UTa" dmcf-ptype="general">배우 김경남이 빌런 역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2d872dbf3cea926e5bf1a90078e18904776c9612515dc537f05f0de953fae2b6" dmcf-pid="0vuPiZ2uyg"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역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4b7538cea148e6c56cf7457f050dd71c0fa8d397389dece0c533528d71a96f" dmcf-pid="pT7Qn5V7To" dmcf-ptype="general">이날 김경남은 본인이 비록 빌런 캐릭터를 맡긴 했지만, 주요 캐릭터 중 실제 성격과 가장 비슷하다고 느꼈다며 "이랑(유연석 분)은 F의 따뜻하고 정에 이끌리는 사람이고 나현(이솜 분)은 T의 이성적인 사람이다. 전 그 중간 사람 같다. 선택적으로 T도 됐다가 F도 됐다가. 도경이도 드라마를 보시면 중간에서 갈등하는 모습들이 순간 순간 비춰진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4ae8a940364e68cd7d23e0b6e93edf5948327a204c7968dda157e5aede516e4" dmcf-pid="URwYFglwCL" dmcf-ptype="general">또 김경남은 혼자 있는 신이 많아서 외로움을 느꼈다며 "법정 드라마잖나. 역할도 변호사니까 법정에서 싸우고 열변 토하는 게 많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직책이 대표라서 사무실에서 전화로 누구 시키고 서류 검토하는 신이 많더라. 밖에 나가서 어울리고 싶은데 사무실 안에만 있어서 아쉽더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7f6c856e19bcba13f5e34076701e6eb31d03ba14084d8aee8b7751935d96260" dmcf-pid="uerG3aSrvn"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직급이 높을수록 재미가 없구나"라며 안타까워하는 가운데 김경남은 "그래서 법정신을 한 번 같이 찍은 적 있었는데 그 촬영을 나름 재미있게 찍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cbcb5a7108a4cbb2415d1ff79b893338f8d6cf55535ad9abaf4a00483434e1" dmcf-pid="7dmH0Nvmyi"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3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 연출 신중훈)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김경남은 욕망과 야심으로 똘똘 뭉친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zJsXpjTs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iOZUAyOv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곽범, 유튜브계 유재석 “고정만 12개”[오늘TV] 03-11 다음 ‘음주운전’ MC딩동, 생방 중 여성 BJ 폭행 뒤 오열 “트라우마 건드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