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퀸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타석 호성적 [ST이슈]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zW7kYC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d340f56ce64c694816fe9757f28a8f15f36f3891aee3f6ed40413cec822ea" dmcf-pid="QudBeGb0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124745475zqjl.jpg" data-org-width="650" dmcf-mid="6XxuQT71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124745475zq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0caf523ec18cd2cd7d2c48e095137eb3ba39888ad0f77d4bf746f4c9baacad" dmcf-pid="x7JbdHKpy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박신혜가 연이은 드라마 작품 흥행으로 '흥행퀸'의 여전한 저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b569c79a99479f71b3e4bdce27eb7fd3f49e026a3c1ceb28324581637bee7738" dmcf-pid="ykXrHdmjlI"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주연으로 활약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지난8일 막을 내렸다. 첫 방송 당시, '흥행퀸'의 이름값에는 다소 아쉬운 시청률 3.5%로 출발했으나,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더니 무려 약 10%p 상승을 일궈냈다.(닐슨 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495acd131663a37110bae894c15affa46be670c9a91f11ef1dad812e1f7cd715" dmcf-pid="WEZmXJsAvO" dmcf-ptype="general">박신혜의 흥행 신화는 거슬러 올라가자면 아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부터 시작된다. 시청률 42.4%를 기록한 대히트작부터, 이후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등 인기 작품에 출연해 흥행퀸이란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e41acc750cfbdb3f8687d086a4450092f5eddf68da362040eae92c748fa90891" dmcf-pid="YD5sZiOcCs" dmcf-ptype="general">결혼 후 출산과 육아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는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었다. 그러나 공백기가 무색하게, 돌아온 박신혜의 흥행 신화는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1d687565513013e6a43441b5119ec9eb5cbeca7ffc672dac2c8dd4f84574be9" dmcf-pid="Gw1O5nIkTm" dmcf-ptype="general">출산 후 3년 만인 박신혜의 복귀작 '닥터슬럼프'(2024)는 인기 경쟁작들 속 자체 최고 시청률 8.2%을 기록했다. 한 자릿수 시청률이란 점이 아쉬움을 남겼지만, 당시 박신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024년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해외 인기에 힘입어 박형식과 '두바이 프렌즈'에 발탁되기도 했다. 같은 해 하반기 방영된 '지옥에서 온 판사'(2024)로는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고, 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했다.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은 성적이었다.</p> <p contents-hash="337fc2c08c21a0991c96038a77180143671be9736fe12fc65f268b0393bb6934" dmcf-pid="HrtI1LCEhr"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번 '언더커버 미쓰홍'(2026)으로 시청률만 아니라 화제성 면에서도 높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펀덱스를 통해 발표한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는 방영 첫 주부터 화제성 순위 TOP 5에 올랐으며, 종영 때까지 1~2위를 놓지 않았다. 두 자릿수 시청률에 출연자 화제성 1위 수성까지,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XmFCtohD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결코 무적 아니다" 신난 중국에…안세영 반응은 성숙했다 "나에게 달려든 왕즈이 고맙게 생각해" 03-11 다음 제임스 완, 할리우드판 ‘악인전’ 연출…마동석도 주연 합류 [IS해외연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