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원빈씨가 뒷 이야기 궁금해 하던데요?”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qpL1fz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1e20e5bd054d0e850180306b932cf563a699b1e3b95a849be6b0bb39f0073" dmcf-pid="KBBUot4q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이든나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125146060yswt.jpg" data-org-width="1600" dmcf-mid="B8ePIVgR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125146060ys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이든나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cc6e353a06a2746915acfa262fa6769dc7bacf8e1decfd3d51946dab96e4c9" dmcf-pid="9bbugF8B7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10일 종영한 ‘아너: 그녀들의 법정’(아너)에서 성범죄 전문 로펌 엘앤제이(L&J) 변호사 윤라영을 맡은 이나영이 다음날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종영과 관련한 인터뷰를 가졌다. </div> <p contents-hash="cdcf3fd6cc1b8bc63490e8c6a224b73f198482f2ab93ee820a6872d7606c8f69" dmcf-pid="2KK7a36bFq" dmcf-ptype="general">이날 이나영은 배우자 원빈과 가족을 둘러싼 솔직한 답변으로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0cebeefaa155a63d32d4eac100798d571e466d300d9d62436bb0a413f8e0040" dmcf-pid="VffbcuMV7z" dmcf-ptype="general">‘아너’가 방영되는 중 그는 배우자인 원빈의 반응에 안도했다는 후일담을 털어놨다. “(이야기가) 뒤에 어떻게 되는지 추측하고 제 반응을 떠보더라고요. ‘시청자들 역시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었죠.” </p> <p contents-hash="c8ec7bb311996e7040946272f2c97c1e437740fb4cb791cc1dd5c3ed85f03753" dmcf-pid="f44Kk7Rfu7"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과 함께 본방을 시청하다 나중에는 알아서 보라고 했다며 “같이 보면 좀 창피하잖아요”라고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아직 그의 자녀가 15세 관람가인 작품을 볼 나이는 아니지만, “‘아너’는 제 아이가 언젠가 꼭 봤으면 하는 제 작품 중 하나”라며 드라마에 대한 자부심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d7db1fe99712d0dfa8e27022daeba429d1b8bbe5fedfeff0f9279bf818047fd" dmcf-pid="4889Eze40u" dmcf-ptype="general">인터뷰 내내 막힘없는 답변을 이어간 그는 자신을 둘러싼 ‘신비주의’에 대해서도 입을 뗐다. “막상 보니 제가 신비로운가요? 저는 늘 이렇거든요. 그런데 다들 돌아서면 ‘신비주의’라고 말해주시더라고요.”(웃음)</p> <p contents-hash="0a2027a6d1954e4aa16837137c2030d238e7628b43e19cb018b67f807a549f7d" dmcf-pid="8662Dqd80U" dmcf-ptype="general">‘아너’ 이후 다시 내면을 채우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도 했다. 지난 3년의 공백기 중 그 일환으로 춤도 배웠다. “정해둔 것이 없어서 아무거나 가르쳐달라고 해요. 제니와 지코 노래로 춤도 배웠죠.” 배우자 원빈의 반응에 대해서는 영상을 보더니 “‘생각보다 괜찮네’하는 반응이던데요”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f5fde84aad5c6630e11d684dfccfa8bbddb21678d60770b3f1d8a6fbb3d06e90" dmcf-pid="6PPVwBJ6Fp" dmcf-ptype="general">상대적으로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는 원빈 역시 “저와 다른 방식으로 내면을 많이 채우고 있으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ebbf9ac50f190e44f1f4666284db08f742d66e9c78a84fe019103d09db9031" dmcf-pid="PQQfrbiPF0" dmcf-ptype="general">“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하여튼 그분도 연기 욕심이 많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아직 (남편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옆에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p> <p contents-hash="447209ac453390fa47602afd36c6c908f4f1111f819882c333740af12f91486e" dmcf-pid="Qxx4mKnQu3"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 이나연, 취약계층 청소년 생리대 지원 위해 1000만원 기부 03-11 다음 "일 외엔 다 귀찮아" 아이유, 독보적 '귀차니즘' 해결법 (팔레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