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3', 크랭크인 연기… "류승완 감독 컨디션 문제, 일정 재조율 중"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당초 4월 첫 촬영 예정, 스케줄 전면 조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C4mKnQ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c6c804903b509ec7a0d46ee5217471770236e613f0e3c64eb2aa709057fa0" dmcf-pid="fgC4mKnQ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베테랑3' 크랭크인이 연기됐다.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ankooki/20260311125327503kwet.jpg" data-org-width="640" dmcf-mid="2EvQCfae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ankooki/20260311125327503kw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베테랑3' 크랭크인이 연기됐다.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9ad53d18ab043a4d4b4fbd899574757810329243a102631e914f960ccc15d1" dmcf-pid="4ah8s9LxLk" dmcf-ptype="general">류승완 감독의 연출작 '베테랑3'의 첫 촬영 일정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43cc78e3e068a509435d4cd50cdab4d51a1ab7c7a2389f79dae1e3f5400c9d51" dmcf-pid="8Nl6O2oMic" dmcf-ptype="general">11일 '베테랑3' 측 관계자는 본지에 "크랭크인이 연기된 것이 맞다"며 "류승완 감독의 컨디션 난조로 일정이 미뤄졌고 구체적인 촬영 일정은 배우들의 스케줄을 고려해 재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베테랑3'는 오는 4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db47e2a67e95b42d536bffb4fda13c2751d5221ae32783f51f85a2cfc7080262" dmcf-pid="6jSPIVgRiA" dmcf-ptype="general">최근 영화 '휴민트'로 관객과 만났던 류승완 감독은 인터뷰에서 '베테랑3'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이제야 '베테랑3'에 집중할 여유가 생겼다"며 "각본 수정을 비롯해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테랑2'가 1편의 흥행에 대한 부채감을 덜어내는 작업이었다면, 3편은 그동안 큰 사랑을 받은 주인공 서도철 형사를 관객들에게 돌려드리는 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0060a004736b9bff1f2aff7bddf105a34d140bd7047796eb79999bb5f694c43" dmcf-pid="PAvQCfaenj" dmcf-ptype="general">'베테랑3'는 천만 영화에 오른 인기 시리즈 영화 '베테랑'의 세 번째 이야기다. 지난 2015년 개봉한 '베테랑'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2024년 개봉한 '베테랑2' 또한 750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편의 흥행을 이어갔다. '베테랑3'는 극을 이끄는 황정민을 비롯해 이준호, 천우희가 합류해 새로운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QcTxh4NdM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 외엔 다 귀찮아" 아이유, 독보적 '귀차니즘' 해결법 (팔레트) 03-11 다음 “불법 관세 돌려받겠다” 닌텐도, 美 정부 상대 수천억원대 환급 소송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