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었으니 빚 갚겠다" 임은정 대표, '왕사남' 호랑이 CG 전격 수정 [영화人] 작성일 03-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s16SUZCd"> <p contents-hash="515fca7750a9e82997ac0ffe69a6f2ad534c7a12854d36a904debf1d2a9cd114" dmcf-pid="XsOtPvu5We"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첫 작품부터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낸 영화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를 만났다.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및 기획제작팀 프로듀서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일했던 임은정 대표는 2023년 독립해 제작사를 설립하고, 그 첫 작품으로 1,188만 명의 관객에게 자신의 영화를 알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8040e57ec42da7888ccfb8620e8338c5b4a33108c7f7a006f3d712029c5d2" dmcf-pid="ZOIFQT71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MBC/20260311125603917faej.jpg" data-org-width="900" dmcf-mid="Gt5VjpQ9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MBC/20260311125603917fa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832c8961b84eba99d19285e961500a58ee5f29a42faa09d84f500bb1ccb421" dmcf-pid="5IC3xyztWM" dmcf-ptype="general"><br>영화가 흥행하며 관객들 사이에서 아쉬움으로 지적되었던 호랑이 CG를 다시 작업한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임은정 대표는 "개봉 일자를 갑작스럽게 앞당기면서 저도 아쉬움이 많았지만, 무엇보다 CG팀의 아쉬움이 가장 컸을 것 같다. 많은 분이 지적해 주신 덕분에 CG 보강의 필요성을 배급사와 공감했고, 수익이 발생한 지금, 영영 수정할 수 없게 되기 전에 기회가 있을 때 바로잡으려 한다. 이건 관객이 만들어 준 기회라 생각한다. 밈(Meme)처럼 호랑이 CG가 회자되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이라도 보강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5458165140c2461849d65fe3eced50163f4516eeb1258b2f24293cf873667af" dmcf-pid="186AGerNWx"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인 만큼, 교체된 CG 장면을 개봉 기간 내에 공개하는 것이 이미 영화를 본 관객과의 형평성에 어긋나며, 한편으로는 'N차 관람'을 위한 미끼가 아니냐는 날카로운 지적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610a7b16a8198ddb0daf4aff9f2be14f79b711d7cb97c8ca9a6eae491a7c8e21" dmcf-pid="t6PcHdmjT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 대표는 "해당 장면이 언제 교체될지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 N차 관람을 의도적으로 유도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div contents-hash="a1861a081ce7ccef4cefdc764f76eddc4aaeec286b0a98685952963492ddbd84" dmcf-pid="FPQkXJsAyP" dmcf-ptype="general">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쇼박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관세 돌려받겠다” 닌텐도, 美 정부 상대 수천억원대 환급 소송 03-11 다음 정윤호·임원희 등...서울시, 유공납세자 147명 표창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