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이솜과 만남 기억 못하고 당황 “시사회 정신 없어서”(12시엔)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0oGerN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ee7eab4b3543212cad5c3c94752f64acabdd295765eb826818ccbbe2db547c" dmcf-pid="6OpgHdmj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유연석, 이솜, 김경남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23903125necj.jpg" data-org-width="640" dmcf-mid="4bg5MWqF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23903125ne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유연석, 이솜, 김경남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IUaXJsAh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0cd23cfb854177886df2cdae9748d4bfda6271b87959e5a53a54fbeba92a85f" dmcf-pid="QCuNZiOcTg"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이 배우 이솜과의 만남을 기억 못하고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2d872dbf3cea926e5bf1a90078e18904776c9612515dc537f05f0de953fae2b6" dmcf-pid="xh7j5nIkvo"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역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6badf172e0ecb837c144fd9d9b3e7c944c7417dd2238747489b6754441193d5" dmcf-pid="y4kpn5V7WL"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이 "이솜 선배님 경남 선배님 완전 초면이다. 너무 신기한 마음도 있다"고 하자 이솜은 "전 뵌 적 있다. 시사회 때 인사드린 적 있다. 그때 제가 '아 팬이에요'라고 얘기했다"고 밝혀 주현영을 당황시켰다.</p> <p contents-hash="ed409a4b9eca983e946fe0ab1be29aa0c9a282ef7beae40bdbc83397afbe8130" dmcf-pid="W8EUL1fzln" dmcf-ptype="general">김경남이 "기억을 (못하신다)"며 웃는 가운데 주현영은 "시사회에서 너무 정신없지 않냐. 정신 없고 갑자기 구석에 있게 되고 그러잖나"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486121fdba88ca7aecc78eb67fbd98c5398797dd4cd59a0ae78a4081d927ac6" dmcf-pid="Y6Duot4qhi" dmcf-ptype="general">이어 주현영은 "연석 선배님은 전에 행사장에서 뵀다"고 인연을 밝혔다. 유연석이 "그뒤로 '12시엔 주현영'을 애청하고 있다. 자주 듣고 SBS 라디오로 여기를 꼭 나오고 싶었다"고 하자 주현영은 "다른 라디오 계획있냐고 여쭤보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너무 행복하다"며 감사해했다. </p> <p contents-hash="1f7574f8dce8e0adb82b9ecc06f88f640b6e6e24db42ff38931a2d5c6f516a63" dmcf-pid="G2jFdHKpSJ"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3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 연출 신중훈)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HVA3JX9UT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fc0iZ2u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코 납작하게”…홍지윤→차지연, ‘현역가왕3’ TOP7 출사표 [현장 LIVE] 03-11 다음 [인터뷰④] '아너' 이나영 "최근 배운 건 '삐그덕 거리는' 춤..신비주의 아닙니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