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이나영 "남편 원빈도 '아너' 전개 궁금해해…몇 화는 같이 봤죠" 작성일 03-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MxVIFY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8e2d32c0122480e0445db07ee0f45a79dda196332c6999e8e77648174e7cc" dmcf-pid="5uRMfC3G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TN/20260311123113941rqgs.jpg" data-org-width="700" dmcf-mid="G3Bq3aSr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TN/20260311123113941rq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809edba794f7dc2b4b4fc1a150c5402531dbd1f569017510c89ae07a8d14af" dmcf-pid="17eR4h0HlL" dmcf-ptype="general">배우 이나영이 출연작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 대한 남편이자 배우 원빈의 반응을 전했다. 같이 본 방송을 보기도 했고, 다음 줄거리를 궁금해하며 떠보기도 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502ae04283786b6c3438455af6cea2466d667f2388224b4a37dc3bee4430265b" dmcf-pid="tm15yxEoyn"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오늘(1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를 갖고 취재진을 만났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지난 10일 전국 시청률 4.7%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p> <p contents-hash="3b034c60dfb52590aa64b99721b6e1ef4bf85fb0927c39a1b18d1c208e79cd72" dmcf-pid="Fst1WMDgSi"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3년 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한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아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성범죄 피해자로 트라우마를 마주하는 고통 속에서도,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목소리를 내는 윤라영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울림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50518e147f593ffaefaa2738a1608ee0a0e2eb4e1a9ae28e82cb328dbd1e4" dmcf-pid="3OFtYRwa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TN/20260311123114129mmpi.jpg" data-org-width="700" dmcf-mid="HzCIEze4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TN/20260311123114129mmp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402c8337eefa646e912750e39e65d91c57bacdee69e2da4a5e7361e0c11f1de" dmcf-pid="0I3FGerNld" dmcf-ptype="general"> 이나영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첫 장르물이라 모든 것이 어려웠는데, 시청자분들이 생각보다 반응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어딜 가도 (뒷이야기를) 너무 많이 물어보셔서 계속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무겁지만 그래도 해야 될 이야기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07e218e51aa81e85d2a8e5c0419800ee163b5236672dd828f7ad01974ea2703" dmcf-pid="pC03HdmjWe" dmcf-ptype="general">'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이나영이 셀럽 변호사 캐릭터를 맡는 것과 더불어 정은채, 이청아와 연대를 이뤄 주체적인 세 여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나영 역시 세 여자주인공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기대가 컸다고. </p> <p contents-hash="3bfc5e6c332f4351d3ace32c68b5f3cb4c4c498d3d3282219647373ab82f8b10" dmcf-pid="Uhp0XJsAvR"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시청자분들이 세 캐릭터에 이입을 잘해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캐릭터들이 워낙 다 다르고, 멋있었다. 누구 하나 밸런스 맞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한 사람에게 치우쳐지지 않은 느낌이라 이 정도면 성공했다는 느낌이 들고, 두 배우와의 호흡도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26db166bdfa7227e22a4838f59957717451a52d4119fd6425792a96aa5afa9f" dmcf-pid="ulUpZiOcSM"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그전부터 응원하고, 좋아했던 배우들이었다. 제가 낯가림이 있지만 극 중에서 20년 지기 친구로 나오기 때문에 리허설을 많이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성격들이 다 무덤덤하고, 만나면 현실 대화를 많이 했다. 어제도 단체방에서 대화했고, 3월 말에 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6fc48bf297ec9c739fa906df36c95bb130566c21a59abd76ec2ca1ce1529d" dmcf-pid="7SuU5nIk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TN/20260311123114392lnod.jpg" data-org-width="700" dmcf-mid="XlUpZiOc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YTN/20260311123114392lno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c22c921cf6977f8e64cf10368d797e7745b1ccad9c9acad0909784f9b621e0" dmcf-pid="zGKbpjTsCQ" dmcf-ptype="general">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방송된 가운데, 남편 원빈도 관심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나영은 "원빈 씨도 드라마를 보는데 제가 말을 안 하니까 계속 (다음 전개를) 떠보는 거다. 창피해서 계속 같이 보진 못했다. 그래도 몇 화는 같이 보고, 몇 화는 나중에 혼자 보라고 했다"라며 웃었다. </div> <p contents-hash="79c69b659ead9ebc5581ad0b7753036c4815cc1d67f6c960242e555eb811b89f" dmcf-pid="qH9KUAyOvP" dmcf-ptype="general">원빈이 영화 '아저씨'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갖게 되면서, 그의 근황은 이나영을 통해서만 거의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상황. 이나영은 "그분도 연기 욕심은 많다. 그래도 잊지 않고 계속 관심 가져주시니까 옆에 있는 저도 그렇고, 본인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대신 전했다. </p> <p contents-hash="fd9d2bdc549757dd101b32f22cb4f492f46db50a4eadf6eba40f6c0000cfe62c" dmcf-pid="BX29ucWIW6"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에서 또 한 번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만큼, 이나영의 차기작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그는 "'아너: 그녀들의 법정'도 하게 될 줄 몰랐다. 또 뭐에 사로잡힐지는 모르겠고, 그때그때의 감성에 따라 갑자기 하고 싶어 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fda3e15e652ce0c5a75d6b3a806f4213d405202206ae216111b373446192d0" dmcf-pid="bZV27kYCT8"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이든나인] </p> <p contents-hash="72779eee6a9dfb6d6cfc3f909772d777498759ce7074400d88b3d74305032495" dmcf-pid="K5fVzEGhW4"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b9a4bde714caaa10ca7a57348d51500927f5eca2d5a656b9e632dd1b7c6144e5" dmcf-pid="914fqDHlyf"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0361308dbe0da726c0b860d0c518d6b493d642b4cff0b90d4cf938478662c4f8" dmcf-pid="2t84BwXSTV"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73c326f7520ac20a9415a62d52cbad877c329a81055a69949a8ac92f314ae85" dmcf-pid="VF68brZvv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절제된 연기로 완성한 '아너' 강신재…또 하나의 인생캐릭터 탄생 03-11 다음 "발라드 DNA, 피는 못 속여"…윤후, 父 붕어빵 노래 실력에도 '윤민수 혹평' [엑's 이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