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DNA, 피는 못 속여"…윤후, 父 붕어빵 노래 실력에도 '윤민수 혹평' [엑's 이슈] 작성일 03-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jxot4q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3d3fbaecb19911a2a8d18ec00a24f758423ee5a8a00e867a3e823afa0c0073" dmcf-pid="U9AMgF8B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민수 아들 윤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23204423qplc.jpg" data-org-width="550" dmcf-mid="3ZXq8lpX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23204423qp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민수 아들 윤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d77c2ae731ef7ae2e05c0c1fe52daed25f37439784fcfa8ed66c5601706035" dmcf-pid="u2cRa36bZ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아버지를 빼닮은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7eba6a39eb82cc52943bfc8912603644ef569e61dcbd4e4fef869a3692752ce" dmcf-pid="7VkeN0PKYJ"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제작진은 '랜선 이모들 광대 승천하게 만든 #윤후 역대급 노래 실력 #유빈 마음 훔친 노래방 플러팅'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4d52e97bf11b3a34ee96db3feaf279e6b15d5611a26161a5d9404476e1516a8" dmcf-pid="zfEdjpQ9td" dmcf-ptype="general">이날 윤후는 최재원의 딸 유빈과 함께 노래방 데이트에 나섰다. 최유빈은 "노래를 잘 부르실 것 같다. 잘 부르니까 데리고 온 거 아니냐"고 윤후의 노래 실력을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b19c789f3eee16aea8ec5e32c669d91509de65a264f606f6088ca663ba10b16e" dmcf-pid="q4DJAUx2te" dmcf-ptype="general">이에 윤후는 "그렇지 않다. 어디까지나 내 취향이고 로망"이라며 "뭘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고 손사래를 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d9948128d582d0b6227b68e978bd86ec4f15d7cf9ebbf60c91afd842fde66fa" dmcf-pid="B8wicuMVZR" dmcf-ptype="general">윤후는 고심 끝에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선곡했다. 겸손했던 말과는 다르게 윤후는 여느 발라드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냈다. 최유빈 역시 "엄청 잘한다"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7bbbff8bc5ddc523bbbadfa7996c72578036beae3c69be8b12e32ac5ce5985e" dmcf-pid="b6rnk7RfZM" dmcf-ptype="general">반면 윤후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냐는 출연진의 말에 윤민수는 "나쁘지 않다"라고 냉철한 평가를 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1899db6da21bcfa93d51b7998f9d33246124863feee2f44f8327da7d3c7487" dmcf-pid="KPmLEze4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23205712ccil.jpg" data-org-width="550" dmcf-mid="0r2FBwXS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23205712cc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e0598f2775b82b147c800c160bb5dc8ff789e78b5ddd5c035a4a3fd43d8e92" dmcf-pid="9G4p9s1yHQ" dmcf-ptype="general">앞서 윤후는 여러 차례 자신의 노래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지난해 윤후는 아버지 윤민수가 속한 바이브의 '바래다주는 길' 커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ee75e6b26df5bc8d7699a82878d728d9502c150e800c28caa6a46a1bfd6b7d6" dmcf-pid="2H8U2OtWHP" dmcf-ptype="general">당시 "노래 잘 부르는 것도 유전인가"라는 자막처럼 아버지를 빼닮은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dd99718eeeeaeddc1a5b666b522542085c0fe8cf8e573c02593f96b19399dc6" dmcf-pid="VX6uVIFYG6" dmcf-ptype="general">또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윤민수와 윤후는 듀엣을 선보이기도 했다. 당시 윤민수는 윤후가 차 안에서 3~5시간 노래 연습을 할 정도로 노래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eb21e326e8945aac587663f066f36662f9ca34e0923b8823322109acdff5cbd" dmcf-pid="fZP7fC3GY8" dmcf-ptype="general">윤후는 바이브의 '사진을 보다가'를 선곡했고 윤민수는 화음을 넣어 함께 부르며 듀엣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서장훈 역시 "타고난 DNA, 피는 못 속인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a3377b29d6096466d6f955a35d01f617fb6c40565718c231f486880ecdf9113e" dmcf-pid="45Qz4h0HY4" dmcf-ptype="general">윤후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 입학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9dfdc1453e4a16a56c8db82e8494824b18beed70c04ab2c0a0375b954706ffa" dmcf-pid="81xq8lpXtf" dmcf-ptype="general">성인이 된 후 윤후는 자연스럽게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근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기에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재차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90372aeb9388e5df0c11f4417b8b981ed1b1b7c3b42c1b50b1ef99734614e3f" dmcf-pid="6tMB6SUZZV" dmcf-ptype="general">이에 "윤후 아빠 따라서 가수 됐으면 좋겠다", "피는 못 속이는데 윤후도 연예인 데뷔하는 거 아닌가", "아이돌 그룹으로 나왔으면", "윤후 계속 방송에서 보고 싶다" 등 윤후의 향후 연예인 데뷔 가능성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920f1236560fff2b9737e5f4d53bcdbacaecc4b3593da1d7aa84fea25662ff1" dmcf-pid="PFRbPvu5G2"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vNSTORY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0b325e31995e001fd9688ba9a70c80da88ebba6f9d3f403e45208ee67f166409" dmcf-pid="Q3eKQT7119"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이나영 "남편 원빈도 '아너' 전개 궁금해해…몇 화는 같이 봤죠" 03-11 다음 홍지윤, '암 투병' 팬 때문에 출연 결심했다…"마지막까지 투표해 주신 분" ('현역가왕3')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