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子 야꿍이, 6개 국어 ‘능통’한데…母 “아스퍼거 증후군 의심”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f5Fglw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b84162c2fcee2e1a9f57bcd0bc6776b70484d2991694c7e1f2f03189b1456b" dmcf-pid="6U413aSr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122125448bhwj.jpg" data-org-width="647" dmcf-mid="4F9H5nIk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122125448bh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5c591ba3342b48eae5e589e0be5ac24181e27d8349f4f9d53c9b7d1b09dbdf" dmcf-pid="Pu8t0NvmEb" dmcf-ptype="general"> 배우 김정태가 ‘야꿍이’로 사랑받았던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126b8a6ccdc88d89508125183f3035a46740e72fdd440a3442be9725d430821" dmcf-pid="Q76FpjTsOB"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 나하고3’)에는 28년 차 배우 김정태가 16세 천재 소년으로 성장한 첫째 아들 김지후 군의 일상이 그려진다. 지후 군은 4살 당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야꿍이’로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1e5a5a7beac60121105f108dfb485a294971eeeb0265d212fe5b78f60f757ef" dmcf-pid="xwyjk7Rfmq" dmcf-ptype="general">앞선 녹화에서 MC 한혜진은 “‘야꿍이’가 6개 국어를 하는 엄청난 수재라는 소문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태는 “영어, 중국어, 아랍어까지 6개 국어를 하는데, ‘영어만 하라’고 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e7a6cd985431ac5567c4f79443e98617a5de77d3966cb59deb02a0c0b6e216" dmcf-pid="yBxp7kYCIz" dmcf-ptype="general">이어 모습을 드러낸 지후 군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실제 그는 혼잣말까지 영어로 한다고. 김지후는 “영어가 더 편하다. 영어는 한국어보다 동음이의어가 적다. 그리고 뜻과 맞지 않는 것들도 한국어에는 너무 많다. 한국어의 반어법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fed897be92fc37a25f0175d8ef117a7bb0bef7ac53165d161647b3caa578e3" dmcf-pid="WbMUzEGhs7" dmcf-ptype="general">물리 법칙을 이용해 게임을 개발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지후 군은 중학교 1학년 때 과학 영재 교육원을 졸업한 수재로, 그의 취미는 애니메이션 제작과 코딩이었다. 김정태는 “관심사가 굉장히 유니크하다, 좋게 말하면 특별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기 힘든 취미를 가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e057145b7d4b7aff34da9af9b8660ccac9a37ff99df37e48be9a12739e26fb" dmcf-pid="YKRuqDHlOu"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아들을 둘러싼 세간의 오해에 대해 속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후가 영어를 편하게 사용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한국어가 어눌해 보일 때가 있다, 이를 두고 발달 장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돌아 마음이 아팠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760a51d089cfa023dbb383b80a11700af391e88b67a83287978330e6f21af58" dmcf-pid="G9e7BwXSrU" dmcf-ptype="general">김정태의 아내는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나에 빠지면 무서울 정도로 몰두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우영우처럼 특정 영역에서 천재성을 보이지만, 공감 능력이 결여돼 사회성이 부족하다.</p> <p contents-hash="5b18facd2caee91fa3fb3df78d9f0ca89aadbec73ccb3b095c15b622041a79fc" dmcf-pid="H2dzbrZvOp"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하고 나하고3’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XVJqKm5Ts0"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숙제 풀어…상금 1억 원 기부할 것" 03-11 다음 [인터뷰①] '아너' 이나영 "'대사만 외우면 되겠지'? 호되게 당했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