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 하루에 2만원‥다크비, 밥값 아껴가며 연습 “돈 따라갔다면 절대 못했다”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USyxEo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4f67b6f4d212d1aeeef9b10e7abc580e59b53cdf83e27da7d6dfe478f0276" dmcf-pid="7eXws9Lx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휴먼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22303372xrex.jpg" data-org-width="777" dmcf-mid="pY4t0Nvm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22303372xr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휴먼스토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5b003e5a874109667c4e02016b9080f8adce4ba6f358379cee7820cdcfa95" dmcf-pid="zdZrO2oM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휴먼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22303588zmem.jpg" data-org-width="650" dmcf-mid="Uyo24h0H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22303588zm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휴먼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qJ5mIVgR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2cfd6368505a1b82bcaab56da6faed1ccd1dd790a0a5859e72875f433f80862f" dmcf-pid="Bi1sCfaey7" dmcf-ptype="general">보이그룹 다크비(DKB)가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8a83c27ae286ed069ca2aec6b941af5e8eeafda1d0c4b9508d021b9a095be38" dmcf-pid="bntOh4Ndvu" dmcf-ptype="general">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3월 10일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p> <p contents-hash="b6e42dfc67543676143cf29e0b220eb49504bfaef6491c223b4251d82fd66f54" dmcf-pid="KLFIl8jJWU" dmcf-ptype="general">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d632021d52427948a573b57133bfc8f5246f3aaf1bc5d2a2d06be3e54d8ee7" dmcf-pid="9o3CS6AiSp" dmcf-ptype="general">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되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6e637778989f68ca15d8f5bb6e74cd50847a9926d9f3f7b1d565d0aa254069" dmcf-pid="29IngF8Bh0" dmcf-ptype="general">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05d76fcba48413ad2be2a7a3ea84b3ce08a77d07045c2d24ce5b171518ca773" dmcf-pid="V2CLa36bh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2a4afe53b0a95ab12cb733bd4709c3218f0cc26d90d58437a6b11cd6dcec71e" dmcf-pid="fVhoN0PKvF"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다크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올라운더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K-POP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4flgjpQ9vt"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4SaAUx2S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대표하는 마음"…'현역가왕3' 톱7, 당차게 출격 준비 완료(종합) 03-11 다음 '휴민트' 끝나고 응급실行…류승완 감독, '베테랑3' 연기에 컨디션 문제 재주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