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차지연 “20년 뮤지컬 배우…트로트는 도전의 연장선”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pGXJsA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163aff71c6e00b2587816fef4e4f3d65d2fbd494af8a8e09aad2775d3979e" dmcf-pid="b7df8lpX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종영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차지연. 사진|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22403499igek.jpg" data-org-width="700" dmcf-mid="qkR2fC3G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22403499ig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종영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차지연. 사진|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7b184fb387aacf7c18b8c5760cd3114c834e3e7d0a9c315c7502c0757aff6f" dmcf-pid="KzJ46SUZX3"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2eb47ec7c5622fe1afac9e601218576cfa9b71563091231f3e671278cc234575" dmcf-pid="9qi8Pvu5GF"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차지연은 뮤지컬 배우와 트로트 가수 활동 병행에 대한 질문을 받자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2caa5c7a38a23ebdc826628162e0915b32241fe02bbe57251982cefa8e1b6d" dmcf-pid="2Bn6QT71tt" dmcf-ptype="general">데뷔 20주년을 맞은 차지연은 그간 ‘젠더 프리’ 역할과 ‘모노극’ 등을 통해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왔다면서 “한곳에 국한된 이미지로 남고 싶지 않아 부단히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b1f0d64e791348977c46bedd8c10f9cf855d3a52caaf36d15b42e810e0d891" dmcf-pid="VbLPxyztX1" dmcf-ptype="general">이어 “안주하지 않고 자기 세계를 깨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괴롭기도 하지만 짜릿한 성취감을 주었다. 이번 ‘현역가왕3’ 역시 그런 도전의 연장선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9d185591cb761082620d3d421e99e0c94de19e0b31447a3695c4cf1ead6706" dmcf-pid="fKoQMWqFG5" dmcf-ptype="general">그는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트로트는 우리 마음과 가장 가까운 음악이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든 힘이 되고 흥이 나는 장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84f4cc59628568d1243a48e127571b3e8fd77661798091fc0152c727ea9ec0" dmcf-pid="49gxRYB3tZ" dmcf-ptype="general">아울러 ‘현역가왕3’를 통해 대중들과 더욱 가까워졌다며 “그동안 ‘세다, 강하다, 무섭다’는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었는데, 방송을 통해 편안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요즘 식당에 가면 식사비를 안 받으실 정도로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정말 감사하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16f8ca119c96d02d0d91ace633047ce47838dee918f565a218b02fb1d1ee4b9" dmcf-pid="82aMeGb0tX"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향후 뮤지컬 ‘서편제’, ‘렘피카’와 드라마 출연 등 바쁜 일정을 앞두고 있다. 그는 “트로트 활동 역시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뮤지컬과 트로트 양쪽 모두에서 균형을 잘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6VNRdHKpH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끝나고 응급실行…류승완 감독, '베테랑3' 연기에 컨디션 문제 재주목 03-11 다음 '왕사남', 한지붕 영화 '파묘' 기록 넘는다…누적 1,188만 돌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