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톱2 차지연 "뮤지컬 20년, 트로트는 내게 또 다른 기회였다" [ST현장]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IQqDHl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145b4bf34e018546552a317e1928e28532c6ba799f978f6d411d029806251f" dmcf-pid="7NCxBwXS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지연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121150500dkiw.jpg" data-org-width="650" dmcf-mid="UeVTDqd8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121150500dk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지연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50545d63c5582fcb471c6c9383a444c33859e1201544e0b72b9895d98b4570" dmcf-pid="zjhMbrZv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현역가왕3' 톱2 차지연이 트로트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32b2e9a44214040b3fb99218e7b78ee62dfde1b7a6acdaccb490ddcaf221810" dmcf-pid="qAlRKm5TWg"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MBN '현역가왕3'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3대 가왕 홍지윤을 비롯해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13살인 김태연은 학교 수업 사유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435ff6dadef9c73fecd2efdd97db6aa491112fa8b38247bf6a62ea12ba96663c" dmcf-pid="BETJVIFYTo"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은 "뮤지컬 데뷔한 지 20년이 됐다.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뮤지컬에서도 국한돼 있는 캐릭터가 되고 싶지 않았다. 자기 세계를 확장하는 사람, 깨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49bc36211873311a694425058e3c7c6c152b003b74ea60e33348177c708b72d" dmcf-pid="bDyifC3GTL" dmcf-ptype="general">이어 "트로트는 저에게 또 다른 기회였다. 많은 분들의 우려도 있었다. 20년 가까이 뮤지컬을 했는데 왜 굳이?"라며 "트로트야말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 인생에 가장 가까이 와닿는 음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힘들 때나 슬플 때, 살아갈 때에 있어 가장 위로되고 힘이 되는 음악은 트로트"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22f0c762784749be5d335f58e71fd763249263124cdd2df6ba5d4b517fd360" dmcf-pid="KwWn4h0HSn" dmcf-ptype="general">그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감사한 부분이 많다. 트로트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도 다시 한번 느꼈다. 저는 많은 분들께 '세다', '강하다', '무섭다'란 이미지로 각인돼 있던 사람인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가까이 편안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9rYL8lpX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먼싱웨어, 봄 라운드 겨냥 'EDGE OF COLOR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 출시 03-11 다음 한그루, 재혼 가능성 고백 "좋은 사람 있으면…문신있는 남자는 안된다고" (그루니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